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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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5월 1일 LG:넥센 - ‘타선 집단 무기력’ LG 3연패

LG가 3연패에 빠졌습니다. 1일 잠실 넥센전에서 1:3으로 패배했습니다. 5할 승률에서 승패 차 -1로 내려왔습니다. 점수만 보면 접전처럼 보이지만 타선의 집단 무기력이 야기한 완패였습니다. 이날 경기 내용과 2일 경기 장진용과 밴 헤켄의 선발 매치업을 감안하면 연패가 길어질 우려마저 엿보이는 LG입니다. 소사, 초반 난조 LG 선발 소사는 경기 초반이 좋지 않았습니다. 친정팀 타자들을 의식했는지 초구 스트라이크를 좀처럼 잡지 못해 볼카운트를 불리하게 전개했고 투구 수가 불어났습니다. 1회초 무사 2루에서 서동욱을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 이택근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뒤 2사 3루 위기에서 박병호를 헛스윙 삼진 처리해 소사는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하지만 2회초 선두 타

넥센아 아프지마

넥센아 아프지마

호랑이연고로 응급처치 완료 ^오^

넥센: 예? 비매너 도루요?

넥센: 예? 비매너 도루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14일

10점을 앞서도 뒤집어지는 어메이징한 투수진과 10점을 밀려도 뒤집을수 있었던 빠따를 지닌 넥센과 함께하는 경기라면 비매너 도루 논란은 종결!!

서울시의 갑질을 논점 이탈로 쉴드치네요.

관련기사: 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006&article_id=0000073551 서울시의 갑질을 논점 이탈로 쉴드치네요. 박원순이 야구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그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박원순이 아니라 누가 서울시장이라고 해도 다르지 않습니다. 문제는 서울시가 갑질을 했다는 겁니다. 갑질을 갑질을 아니라 하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