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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posts![[관전평] 9월 16일 LG:넥센 - ‘우규민 7이닝 무실점 8승’ LG 2연승](https://img.zoomtrend.com/2015/09/16/b0008277_55f96e52a2663.jpg)
[관전평] 9월 16일 LG:넥센 - ‘우규민 7이닝 무실점 8승’ LG 2연승
LG가 2연승을 거뒀습니다. 16일 목동 넥센전에서 4: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우규민의 7이닝 무실점과 양석환의 2안타 3타점이 승인입니다. 우규민 7이닝 무실점 우규민은 7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8승에 올라섰습니다. 특히 몸쪽 낮은 제구가 돋보였습니다. 고비마다 병살타를 포함해 3개의 더블 아웃을 엮어내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2회말 선두 타자 박병호에 볼넷을 내줬지만 유한준에 몸쪽 승부로 6-4-3 병살타를 유도해 루상에서 주자를 지워 3명의 타자로 이닝을 마쳤습니다. 4회말 2사 후 이택근에 중전 안타를 허용하기 전까지는 박병호의 볼넷 외에는 출루를 허용하지 않고 초반 분위기를 장악했습니다. 16일 목동 넥센전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8승에 오른 선
![[관전평] 9월 2일 LG:넥센 - ‘마운드-수비 동시 붕괴’ LG 3연패](https://img.zoomtrend.com/2015/09/02/b0008277_55e707410ca33.jpg)
[관전평] 9월 2일 LG:넥센 - ‘마운드-수비 동시 붕괴’ LG 3연패
LG가 또 역전패했습니다. 2일 목동 넥센전에서 경기 중반 리드를 잡았지만 1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마운드 붕괴와 수비 실책이 겹친 것이 패인입니다. 류제국 2.2이닝 8피안타 4실점 1회말 선취점 허용부터 발단은 실책이었습니다. 선두 타자 고종욱의 땅볼 타구를 1루수 양석환이 1루 베이스를 비우고 나왔으나 포구하지 못했습니다. 2루수 손주인이 포구했지만 1루 베이스를 커버한 선발 류제국이 아닌 1루 더그아웃 쪽 무인지경으로 악송구해 무사 2루가 되었습니다. 고종욱의 빠른 발을 감안하면 손주인은 송구를 하지 않는 편이 나았습니다. 그렇다면 무사 2루가 아닌 무사 1루에 그쳤을 것입니다. 손주인의 실책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류제국은 1사 후 서건창에 우익선상으로 빠지는 적시 2루타,
![[관전평] 9월 1일 LG:넥센 - ‘루카스 4.1이닝 6실점’ LG 2:11 대패](https://img.zoomtrend.com/2015/09/01/b0008277_55e5ab0de0bf3.jpg)
[관전평] 9월 1일 LG:넥센 - ‘루카스 4.1이닝 6실점’ LG 2:11 대패
LG가 대패로 2연패했습니다. 1일 목동 넥센전에서 2:11로 역전패했습니다. 1회초 1사 만루 기회 무산 LG 타선은 잔루를 남발했습니다. 5회초까지 5안타 4사사구에도 불구하고 1득점에 그쳤고 잔루는 8개였습니다. 상대가 허술한 수비로 퍼주는 기회도 챙겨먹지 못했습니다. 1회초 임훈과 박용택의 안타로 만든 1사 1, 2루에서 히메네스의 땅볼 타구가 3루 측으로 향했습니다. 정상적이라면 5-4-3 병살로 이닝이 종료될 타구였습니다. 하지만 3루수 박병호의 엉성한 수비로 뒤로 빠지는 사이 1루 주자 임훈이 홈을 밟아 LG가 선취 득점했습니다. 기록상으로는 좌전 안타였지만 3루수 실책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계속된 1사 만루의 대량 득점 기회에서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타격감이 크게
![[관전평] 8월 23일 LG:넥센 - ‘오지환 데뷔 첫 끝내기 홈런’ LG, 연이틀 끝내기 승](https://img.zoomtrend.com/2015/08/23/b0008277_55d9d2f9314cf.jpg)
[관전평] 8월 23일 LG:넥센 - ‘오지환 데뷔 첫 끝내기 홈런’ LG, 연이틀 끝내기 승
LG가 연이틀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23일 잠실 넥센전에서 연장 10회말 오지환의 끝내기 솔로 홈런에 힘입어 5:4로 승리했습니다. 8월 4일부터 2연전 체제가 도입된 이래 LG가 2연전을 싹쓸이한 것은 처음입니다. 소사 QS 승리 투수 요건 LG 선발 소사는 퀄리트 스타트로 호투했습니다. 6.1이닝 8피안타 1피홈런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갔지만 최근 LG의 선발 투수들이 그렇듯 소사도 선발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4회초 소사는 3연속 피안타로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1사 후 스나이더를 상대로 낮은 빠른공이 중전 안타로 연결되었고 유한준을 상대로는 변화구가 높아 다시 중전 안타를 맞아 1사 1, 3루가 되었습니다. 이어 박병호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