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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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후각찬스2: 결승전 선발 장원준 예고
후각찬스: 4선발 이태양 링크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인식 감독은 내일로 예정된 결승전 선발로 장원준 선수를 예고했습니다. 8강전 선발이었던 장원준 선수를 바로 올리면서, 예선에서 돌렸던 4선발 이태양은 물론 개막전부터 기용되었던 1선발 김광현을 건너뛰는 결정입니다. 8강전은 16일이었으니, 나흘 휴식 후 등판이며, 올해 정규시즌+PS+프리미어12 다 합치면 이미 210이닝을 넘게 투구하여 이미 막대한 피로가 쌓였을 테지만, 그래도 감독은 장원준 선수에게 기대를 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 경기 전 그저께 먹었던 대게 해물탕집을 오늘 다시 찾으며 승리 징크스를 지켜가겠다는 김인식 감독인 만큼, 이 보도대로 선발 투수가 정해졌다면 선수상태에 대한 현실적인 면과 심리적인 부분 모두를 고려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관전평] 11월 11일 한국:도미니카 - ‘7이닝 1실점 선발승’ 장원준, 한국 구했다](https://img.zoomtrend.com/2015/11/11/b0008277_56435505f0263.jpg)
[관전평] 11월 11일 한국:도미니카 - ‘7이닝 1실점 선발승’ 장원준, 한국 구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첫 승을 거뒀습니다. 11일 타오위엔 구장에서 펼쳐진 조별 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한국이 도미니카에 10: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장원준의 역투가 한국을 구했습니다. 장원준 눈부신 역투 한국 타선은 선발 페레스에 꽁꽁 묶였습니다. 1회초 1사 1루에서 김현수의 4-6-3 병살타를 시작으로 5회초 1사 후 박병호의 유격수 뜬공까지 12타자가 연속 범타로 물러났습니다. 5회초 2사 후 손아섭이 중전 안타로 팀 첫 안타를 신고했지만 다시 6회초 2사 후 정근우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날 때까지 출루가 없었습니다. 좌완 페레스의 150km/h의 패스트볼과 슬라이더의 조합에 손을 대지 못했습니다. 만일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한 장원준이 무너졌다면 한국은 2전 2패로 8강 진출

‘통 큰 FA 투자’ 두산, 준PO서 결실 맺었다
두산이 플레이오프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11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넥센에 3:2로 승리해 2연승을 거뒀습니다. 두산은 1승만 추가하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NC와 한국시리즈 티켓을 놓고 겨루게 됩니다. 선발 장원준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그는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정규시즌 넥센전 2경기에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9.00으로 약했던 징크스를 씻어냈습니다. 시즌 막판 10경기에서 1승 6패 평균자책점 5.90으로 부진해 포스트시즌에서 호투할지 우려를 자아냈지만 기우에 그쳤습니다. 두산이 1:0으로 앞선 2회초 장원준은 선두 타자 유한준에 볼넷을 내준 뒤 1사 후 윤석민과 김하성에 연속 안타를 맞아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김하
![[관전평] 10월 11일 두산:넥센 준PO 2차전 - ‘장원준 6이닝 2실점’ 두산 2연승](https://img.zoomtrend.com/2015/10/11/b0008277_561a330bc0897.jpg)
[관전평] 10월 11일 두산:넥센 준PO 2차전 - ‘장원준 6이닝 2실점’ 두산 2연승
두산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1승만을 남겨놓게 되었습니다.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넥센에 3:2로 신승해 2연승을 거뒀습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3회초까지 2:2 동점 경기 초반 양 팀은 이닝 당 1점씩 주고받으며 시소게임을 펼쳤습니다. 1회말 두산은 2볼넷 1사구로 얻은 2사 만루 기회에서 민병헌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선취 득점했습니다. 넥센 선발 피어밴드의 제구가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김현수와 허경민을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볼넷을, 양의지를 상대로 0-2에서 사구를 내줘 2사 만루가 된 것이 실점과 연결되었습니다. 하지만 선취점 득점 후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오재원이 풀 카운트에서 7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