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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이스 8
오늘 아마존에서 도착했다. 언어 문제가 전혀 없으니 가격이 만 원 정도나 싼 일어판으로 샀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글판에는 오역과 프로그램으로 인한 문제도 있고(이 대목은 큰 걸림돌은 없지만). 그런데 나는 분명 배송료 절감을 위해 6월에 올 상품과 함께 주문했는데… 뭔가 이상하다; 내가 주문 표시를 잘못 본 것인가 해서 다시 확인해 보았으나 그렇지는 않았다. 작년에 비타판을 번역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다. 아무튼, 이 게임을 번역한 저도 결국엔 샀습니다. 공치사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 번역 공략을 보신 분들이 다시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해보고 싶지만, 일단 클리어한 게임이고 해보고 싶어 샀다기보단 오랜 팬으로서 그냥 수집한다는 느낌이어서, 이번엔 동생이 생일 선물

PS4 - PS4판 이스 8 체험판 공개
3월 24일 공개되었습니다. PSN 일본 계정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롤로그 및 과정 없이 바로 융기산호초 숲 앞에서 시작합니다. 밖으로는 못 나갑니다. 때문에 여기서 얻는 아이템들은 소모품을 제하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내부 스토리는 있습니다. 모델링에는 앤티앨리어싱이 적용되어 깔끔하게 구현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2014년, 팔콤이 PS Vita 플레이 영상 및 스크린샷이라고 사기를 쳤던 시기를 회복한 셈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이걸 두고 PS4용 게임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타기팅, 미니맵, 기타 옵션 등 여러 UI가 개선되었습니다. 더불어 60프레임으로 부드럽게 구현됩니다. 그러나 프레임
PS4 이스 8 - 새 시스템 '제압전'
노력한 프레임은 느끼겠는데, 요새 플스 구매해서 하는 게임들이 라오어, 호제던, 블본, 이 세 개다 보니 이스가 오징어처럼 보인다. 왜들 팔콤을 까지 못해 안달인지 알 것 같다. 물론 나야 전부터 애정반 까 왔지마는. 아예 안 사려했는데 고민 정도는 된다.

이스 8 PS4판 예약 시작
패키지에 오르가슴을 느끼는데 이건 별로 구매욕이 안 든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었지만 다들 명작이라 치켜세워주는 것치고는(하도 빨아대서 거부감이 생긴 것일지도 모르지만), 이스라는 틀에서는 똥이었던 내게 설정집은 전혀 메리트가 없다. 그 잘난 '설정'만 놓고 보면 외려 흑역사 취급도 할 수 있다. 갈수록 캐릭터를 앞세운 오타쿠 판타지가 되는 느낌이라서. 특별히 내가 콜렉터도 아니고, 그보다는 웬 영웅전설 관련 물건을 끼워 넣었는지… 예전에 7편을 팔 때도 이러더니 두 게임 모두 하는 팬을 노린 상술이구만. 하여간 예전부터 알아줘야 해. 무엇보다 게임기가 없는데… 비타판은 전혀 고민 없이 예약했는데 어떡할까. 이참에 한 대 마련하자는 것이 작년 계획이었는데 지금은 그런 의욕도 다 사라졌고. 중국판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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