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요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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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실사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걱정되는 영화도 계속해서 굴러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혼란스럽네요. 감독의 전작이 정말 흉악한 물건이었던지라, 이 영화가 정말 기대 되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공각기동대" 실사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별로 기대 안 되는 영화죠.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라서 말이죠;;;
정글북 (2016) / 존 파브로
출처: IMP Awards 어려서 늑대들과 함께 자란 모글리(닐 세티)를 본 호랑이 시어 칸(이드리스 엘바)은 모글리의 목숨을 노리고, 위험을 느낀 모글리는 늑대 무리를 떠난다. 우여곡절 끝에 곰 발루(빌 머레이)와 함께 지내게 되지만, 폐허에 살고 있는 원숭이왕 루이(크리스토퍼 월큰)에게서 자신을 감싸준 늑대 왕 아킬라(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가 시어 칸에게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소설을 원작으로 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 영화로 각색한 일련의 시리즈 중 하나. 유머와 활극, 애정과 동료애가 적절한 균형을 이룬 이야기가 매우 좋고 캐릭터를 묘사하는 방법도 애정이 묻어나는 흔적이 역력하다. 원작에 해당하는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과 실사 각색의 타협선을 잘 찾은 것도 매력적. 전반적으로 자신의
![[정글북] 고전적 디즈니의 기술력](https://img.zoomtrend.com/2016/06/15/c0014543_575ebeb37ade1.jpg)
[정글북] 고전적 디즈니의 기술력
전체관람가라고 생각했는데 12세 관람가였던 ㅎㅎ 아무래도 최근 작품들에서 저연령가임에도 성인이 보기 재밌었던 주제를 많이 다뤄줬기 때문에 나름의 기대를 하고야 말았네요. 다만 아쉽게도 '정글북'' 그대로(?)라 ㅠㅠ 기술력은 돋보이긴 했지만 다른 영화사들의 CG력도 많이 올라왔으니~ 정글북의 팬이거나 아이와 같이 본다면 추천할만한 영화였네요. 물론 스칼렛 요한슨 목소리는 정말 ㅠㅠ)b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글리 역의 닐 세티와 발루 역의 빌 머레이 바기라 역의 벤 킹슬리 발루는 참 무책임하게 느껴지는데 동족혐오인 듯ㅋㅋㅋㅋ 어쨌든 어른이 보면 결국에 인간은 정글에서 나가야 한다는거;; 코끼리 형님들이 안도와줬으면 어쩔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