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우그
Posts
18 posts![[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를 4DX로 보다.](https://img.zoomtrend.com/2013/12/22/f0094235_52b57b0d24545.jpg)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를 4DX로 보다.
천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일이 있던 차에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를 4DX로 관람하면서 럭셔 리 영화 관람 릴레이 (아이맥스, 애트모스, 4DX)의 정점을 찍기 위해 CGV 천안 펜타포트에 다녀 왔습니다. 이번 호빗은 정말 여한이 없이 제대로 즐기 수 있었는 데요. 역시 사자왕은 피터 잭슨 의 중간계의 확실한 팬인 것 같습니다. 3번을 봐도 새록새록 재미 있게 보았으니 말이지요. CGV 천안 펜타포트는 청담시네 시티의 작은 버전 같은 느낌을 주고 있는 데, 더 나쁘다는 이미지 보 다는 안락하고 코지한 느낌을 주어 마음에 썩 들었습니다. 입구는 마치 유럽의 작은 극장 한 곳 을 보는 것 같았는 데요. 새로 만들어지는 극장들은 모두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청담시네시티의 경

영화 - 호빗:스마우그의 폐허
호빗 두번째 이야기다. 아래 활쏘는 미남 청년이 어떻게 반지 원정대에 포함되어있는지 초기 배경이 나온다. 아마 3편으로 가면서 더욱 확고해지리라역시 그래픽과 현실감은 반지의 제왕이다. 3D영화로 봤는데 오크의 머리가 잘리면서 관람객에게 튀는 장면은 정말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판타지는 우리의 상상을 높여준다. 어떤이는 현실감이 없어 재미없다고하는데 판타지는 바로 그 현실감없는 맛에보는 것이다. 제목이 호빗이니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게 호빗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참여하고 결정적인 사건을 만든다. 호빗은 드러내놓고 뭔가를하는게 아닌데 결국은 뭔가가 이루어진다.

닥터 '헐리웃' 잭슨 - 나는 왜 동화세계를 걷어차고 에픽 블록버스터를 사랑하게 되었는가
피터 잭슨의 대표작은 물론 이다. 그러나 덜 유명하던 잭슨, 를 연출하기 전의 잭슨은 더 적은 관객에게 더 열광적인 환호를 받는 존재였다. 듀나가 자신의 소설집에 언급한 영화가 이었던가? 잭슨은 와 등에서 보여준 B무비 감성과 특수효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닌 감독이었다. 에 이르면, 잭슨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된 채 남다른 감수성이 더해진 일종의 잔혹 동화가 등장했다. 그가 유래없는 대작 프로젝트 을 맡은 건 의외였지만 결과물은 그야말로 기대 이상이었다. 비슷한 시기에 을 만든 또다른 B무비 스타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2013)
2013년에 피터잭슨 감독이 만든 더 호비트 3부작 중 2부작. 내용은 전작에서 외로운 산을 근방에 도착한 빌보 일행이 에레보스 왕국에 가서 스마우그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보다 더 오리지날 전개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원작에서 나오지 않는 그게 바로 극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악영향을 주고 있다. 일단 피터 잭슨 감독의 엘프 덕심으로 인해 레골라스와 타우리엘이 오리지날 캐릭터(레골라스는 더 호비트에는 나오지 않았다)로 참전해서 엘프무쌍을 선보이는데 이게 분명 화려한 액션이기는 하지만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린과 12가신이 듣보잡으로 전락했다. 이번 편에서 드워프들의 액션씬으로서 볼만한 장면은 술통을 타고 강을 떠내려가며 싸우는 것과 막판에 스마우그와의 대결 밖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