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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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2편이 훨 낫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2편이 훨 낫네...

호빗 1 뜻밖의 여정은 지루하고 재미없었습니다. 마치 이건 시리즈 영화고 첫편은 도입부니깐 좀 아기자기하게 이야기를 끌어도 되지? 라고 실실거리며 재미없는 문턱을 열어가는 그런 분위기였죠. 그리고 드디어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가 나왔네요. 한마디로 기대이상입니다. 대박이네요. 자그만치 161분이나 되는 런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게 흘러갑니다. 도입부의 시끄러운 술집부터 판타지 스럽죠. 1. 스토리 전개입니다. 전편 뜻밖의 여정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단순히 살금살금 걸을 수 있는 신체적 특징으로 스카웃되어 드워프들이 잃어버린 왕국을 찾는 여정에 마법사와 합류하게 되어 겪는 도입부의 모험이라면 이번 편은 목적지에 닿기까지의 재미있고 험난한 여정과 요정족과의 조우 그리

야매 감상.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야매 감상.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12월 13일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 2013) 1. 뭐에는 국경도 없다구요? 2. I fire and I am death. ....와우저는 부분에서 데쓰윙을 떠올렸을듯.(...) 3. 마지막 황금도금할때 오오 골드인가!! 했더니만 그걸 다 뿌리치네. _-_ 나나 주지 ㅠㅠ 4. 용광로가 죽었다구요?! 지금 부르세요!!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한 불꽃 대령이요!!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2013)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2013)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2013) 피터 잭슨의 호빗 3부작 중 2번째 작품. 전작인 호빗 : 뜻밖의 여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으로부터 1년만에 나온 속편이다. 기대하던 작품인데 개봉일 전날 예매를 할 수 있는 곳이 보이지 않아 어찌된 것인가 알아봤더니 역시나 '몬스터 대학교'나 '토르 2' 사태 때와 마찬가지로 대기업 극장 체인의 수익 분배 비율의 변경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CGV에서 일방적으로 서울지역의 배급사:극장의 수익 분배를 60:40에서 50:50으로 변경 통보한 이후 이런 갈등은 계속되고 있고, 롯데시네마 역시 서울지역 직영관 대상으로 55:45으로 변경한 것이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4DX 3D 시사회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4DX 3D 시사회

Tea time table|2013년 12월 12일

서울 상영건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다행히 시사회는 취소되지 않아 보고 왔습니다. 당첨 돼 데리고 가 준 친구에게 감사를.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내용은 딱 중간에 위치한 2편이라 비교적 긴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매우 재미있게 보긴 해으나 마지막편을 보기 전까진 이부분은 이러이러했지 라고 딱 달라서 말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미묘함이 있었습니다. 3편까지 보고 나서야 탁 터놓고 마구 수다를 떨 수 있을 것 같아요. P.S 제가 이 시리즈를 보면서 항마력이 필요하다고 외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OTL 손발 오글은 역치가 바닥이란 말예요.. T^T P.S 2. 두시간반이상 4DX로 흔들렸더니 허리가.. 그렇게 움직임이 많은 영화는 아닌데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