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페레그린과이상한아이들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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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Sully)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감독이 팀 버튼이기는 하지만 왠지 해리 포터 류일 것 같아서 그리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고,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은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둘 다 정성일 평론가의 트윗 때문에 보게 되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제목이 정말 길다..)은 어제 평일 5시쯤 그렇게 관객이 많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좌석이 거의 찬 것 같았다. 감독이 팀 버튼인 것과는 상관 없을 것 같고, 확실히 요즘은 환타지소설이 원작인 영화를 좋아들 하는가 보다.팀 버튼 영화 중에서는 가장 정상적이고 건조한데 이런 느낌도 좋았다. 초능력이나 타임 루프는 그리 새로운 건 아니지만 그 반복되는 타임 루프가 독일군 폭격으로 죽기까지의 하루라는 게 슬펐고, 물론 할아버지와

북미 박스오피스 '매그니피센트7' 1위!
'매그니피센트 7'이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1962년작으로 서부극의 역사에 이름을 새긴 작품 중 하나인 '황야의 7인'의 리메이크. 당연하지만 원제는 둘 다 'The Magnificent Seven'로 동일합니다. 국내 개봉명이 번역명인지 아닌지의 차이일 뿐... 그리고 또 1962년작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7인의 사무라이를 서부극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었죠. 따라서 이번 '매그니피센트7'은 리메이크의 리메이크쯤 되겠습니다. 안톤 후쿠아 감독 연출,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이병헌, 에단 호크 등이 주연으로 참가. 쟁쟁한 이름들이 많고 한국에서는 이병헌이 출연했다는게 어쨌거나(그 전에 이미지가 망가졌으니) 마케팅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367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감성 가득한 상상력과 스케일
기괴하고 독특한 상상력을 대표하는 팀 버튼 감독의 판타지 집대성이라 할 미스터리 판타지 영화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서두부터 제대로 변성기 애매한 저음의 목소리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에이사 버터필드의 모습이 눈길을 붙잡았고, 할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외딴섬으로 떠나는 제이크의 신비하고 특별한 여행이 으스스하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상상력의 아이디어가 귀엽기까지한 캐릭터들과 유쾌한 동화적 스토리가 초반과 달리 점점 심상치 않은 기운을 드러내고 이내 복잡다양하고 스케일 큰 판타지 세계로 이어져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하였다. 가장 인상 강렬했던 역은 역시 완벽한 포스와 외모의 '미스 페레그린' 역의 에바 그린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판타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https://img.zoomtrend.com/2016/09/20/b0361902_57e1a7c556a73.jpg)
[판타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이 영화는 팀 버튼 감독의 신작이다. 할아버지 죽음의 단서를 쫓던 중 시간의 문을 통과한 제이크가 미스 페레그린과 그녀의 보호 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을 만나며 놀라운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판타지다. 공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엠마, 불을 다루는 신비한 소녀 올리브, 속을 알 수 없는 투명한 소년 밀라드, 수수께기 쌍둥이 등 놀라운 능력의 아이들이 등장해 팀버튼만의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