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페레그린과이상한아이들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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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럭키' 시작부터 손익분기점 돌파!
코미디 영화 '럭키'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미 한주 전에 변칙개봉했기 때문에 총 관객수에는 그 전주 성적이 합산되어 있습니다. 정식 개봉에서 1158개관을 잡고 주말 164만 3천명, 누적 200만 3천명을 기록했고 흥행수익은 167억 3천만원. 순제작비 40억원에 손익분기점은 180만명 짜리 영화라 시작부터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영화 평도 좋아서 앞으로의 흥행도 기대되는군요. 우치다 켄지 감독의 '열쇠 도둑의 방법'이라는 일본 영화를 리메이크한 코미디 영화입니다. 유해진 주연, 이준, 조윤희, 임지연 출연. 줄거리 : 성공률 100% 완벽한 킬러! 목욕탕 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삶이 뒤바뀌다?!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

북미 박스오피스 '맥스 스틸' 폭망, 로튼 토마토 0%의 전설
한국에도 이번주 개봉한 '어카운턴트'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워리어'의 게빈 오코너 감독 연출, 벤 에플렉이 주연을 맡았고 안나 켄드릭과 J.K. 시몬스가 출연합니다. 333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72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7417달러로 4400만 달러의 제작비를 생각하면 좋다고 보긴 애매한 수준입니다. 해외수익도 아직은 280만 달러로 조촐하고요. 이걸 더한 전세계 수익은 2750만 달러 정도입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시큰둥하지만 관객 평은 좋게 나오고 있군요. 줄거리 : 악당의 회계사! 그를 잘못 건드렸다! 자폐아로 오해 받았지만 아인슈타인, 피카소, 모차르트와 비견될 정도로 숫자에 대한 탁월한 능력을 지닌 크리스찬(벤 애플렉). 수학천재인 그는 자신의 재능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 익숙한 요소들로 새로움 만들어
※ 본 포스팅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소년 제이크(아사 버터필드 분)는 절친했던 조부 에이브(테렌스 스탬프 분)가 의문의 습격으로 살해되자 충격을 받습니다. 제이크는 에이브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웨일즈의 외딴섬에 위치한 미스 페레그린(에바 그린 분)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터를 찾아 나섭니다. 엑스맨 시리즈와 공통점 랜섬 릭스의 2011년 작 소설을 팀 버튼 감독이 영화화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예고편부터 드러나듯 엑스맨 시리즈와 공통점이 많습니다. 현실 부적응의 남자 주인공이 유전적 돌연변이들이 모인 시설에 찾아가 자신에 어울리는 공간을 찾아내는 서두는 두 작품의 공통적인 출발점입니다.

국내 박스오피스 '미스 페레그린...' 2주차에 1위!
간만에 재미있는 상황이군요. 첫주말 2위로 데뷔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2주차에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0.9% 상승(!)한 66만 1천명, 누적 관객수는 199만 8천명을 기록했습니다. 200만은 무난하게 넘겠고 300만 노려볼만 하겠는데요. 누적 흥행수익은 162억 2천만원. 2위는 호러물 '맨 인 더 다크'입니다. 지난주 정식 개봉이었지만 그 지난주에 변칙개봉해서 10위권에 올랐었죠. 빈집털이범들이 이라크전 참전용사였다는 장님 노인의 집을 털러 들어갔다가 호러 영화의 주인공이 되는 상황을 그리고 있는데, 이미 해외에서는 아주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평도 호평이었습니다. 정식 개봉일이 되면서 671개관을 잡고 주말 39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