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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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앙 돌아가고 싶지 않아아

으아앙 돌아가고 싶지 않아아

(벌떡) 그치만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ㅁ; 이곳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좋은 곳이어서, 3박 4일에 다 돌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오산이었네요. 딱 하루만!! 딱 하루만 내게 시간을 주신다면...! 밖에서는 비가 추적추적 오고 있습니다. 차갑고 내린 뒤엔 추워지는 노벰버 레인(노래 : 하야시바라 메구미) 오늘도 어제 가본 곳을 포스팅하겠지만, 아직 못 가본 곳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별 수 없이 한 번 더 오는 수밖에 없겠네요. 호호호 3박 4일 있었는데 아키바 1박 2일보다 돈을 3분지 1도 안썼다는 것도 나름 좋았습니다. 별로 아끼지도 않았는데. 그러면... 놋포빵 콜라보맛 누계 10만 돌파에 +5 해놓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또 올게 누마즈! 또

누마즈의 마지막 밤

누마즈의 마지막 밤

도쿄도 아닌 시골에서 3박 4일이라 걱정이 없는 건 아니었는데... 막상 있어보니 엄청 알찬 여행에다가 아직도 못 간 곳이 있을 정도입니다. 하루 정도 더 있어도 좋을 뻔했어요... 아쉽지만 이젠 정리를 해야 할 시간입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야식 시간! 그래도 밤에 문 연 가게가 한 둘은 있을 도쿄와는 달리 여긴 누마즈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습니다. 오늘 야식은 놋포빵이랑 우치우라산 조생귤이랑 아쿠아 워터 되겠습니다. 으아 사치스러워 행복해라 그럼 이제 느긋하게 자볼까- 아아앙 아직 가기 싫어 더 여기 있고 싶어...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마린파크 카에루관에 가다!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마린파크 카에루관에 가다!

카난의 집이자 스쿠버 다이빙샵으로 나오는 이 건물은 원래 카에루관이라는 곳입니다. 카에루는 개구리. 즉 세계 각곳의 개구리들이 있는 생태관입니다만... 여기도 당연한듯이 장하다 아와시마의 딸 카난! 모드입니다. (...) 실은 카난이 1위 하기 전부터 카난을 의식한 기믹이 엄청 많은 곳이었죠. 이를테면 이 산소 봄베 자세히 보면... 이렇게 카난 게 있습니다. 다이빙 샵은 아니긴 하지만 이게 우치우라 바다 상태 이런 물이면 카난이 맨날 물에 뛰어들고 싶어하는 것도 이해가 되네요... 참고로 이건 누마즈항 앞바다의 물입니다. 달라... 개구리관 내에는 개구리에 대한 여러가지 컨텐츠가 많습니다. 우는 개구리는 수컷이라네요. 요는 '결혼하고 싶다...' 라고 우는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신사로 올라가는 길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신사로 올라가는 길

아까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원래 아와시마는 무인도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시대에도 신사만은 하나 있었죠. 그게 이 아와시마 신사입니다. 그것도 깎아지른 바위섬에 울창한 나무로 뒤덮인 이곳 꼭대기에 신사가 있어요. 아와시마 마린파크에 입장하면 그냥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애니에선 카난이 이곳에 매일 조깅을 하러 다닙니다. 산꼭대기의 신사 본전에는 필기구 같은 게 없으니 여기서 에마를 쓰고 가야합니다. 그럼 소원을 담아 올라가볼까요! ※나레이션 : 아직 그는 자신의 운명을 몰랐다 애니에서도 나온 문구가 곳곳에 붙어 있습니다 "힘내" 뭘 힘내라는 거지...? "무리 말고 쉬어가면서" 애니가 현실 재현을 참 잘했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