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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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무인도에 지어진 아와시마 마린파크! -펭긴 편-
어제 배타고 들어간 거에 이어서의 이야기입니다! 이곳에 오면 레스토랑 리큐(수상 레스토랑)에서 이 아쿠아동을 꼭 먹어보겠다 생각했는데! 하필 오늘은 쉐프가 쉬는 날이었습니ㄷ.. 하지만 아쿠아 김 자체는 카페 쪽에서 라멘만 먹어도 준다니까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갔죠. 아와시마 마린파크는 일본 경기 호황기일때 지방에 우후죽순으로 세워진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육지에서 가깝지만 평지라곤 전혀 없고 산세가 험해서 내내 무인도였죠. 하나 특이한 게 있다면 그런 무인도 꼭대기에 작은 신사가 있다는 정도겠지만... 원래 마스코트도 있건만 지금은 선샤인 판입니다. 보세요 (...) 모두의 흔적도 예쁘게 찍혀들 있습니다. 간 날이 평일이기도 해서 관광객은 많지 않고 그나마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마린파크에 배타고 가봤습니다!
우선 배타기 전에 눈에 띈 건 저 '장하다 대한의 딸!' 분위기의 3센카 현수막 (...) 아와시마는 원래 무인도였던 것을 리조트 섬으로 개축한 겁니다. 들어가는 방법은 원래 케이블카를 이용했던 모양이지만... 일본도 버블이 꺼지고 여러가지 훅갔기 때문에(...) 케이블카는 관리를 못해서 그냥 방치중 결국 연락선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뭐 여기까지 쓰면 꽤 흔히 보이는 버블때 개발되었다가 나중에 한물 간 휴양지입니다만... 이곳 역시 '타스케떼! 러브라이브!' 의 힘 아래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와시마 전체에서 그냥 카난은 집안 식구 취급하네요 (...) 표를 사서 아와시마 16호를 타고 들어가기로 합니다. 전체가 다 아쿠아 도장이 되어있는

러브라이브 - 네소와 함께 테쿠테쿠 누마즈
날씨가 너무나도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우치우라 가기 위해 나왔답니다. 우치우라에 가는 차는 많지만 랩핑 버스는 하루 두 번만 정해진 시각에 움직입니다. 그러므로 남는 시간엔 누마즈 상점가를 좀 더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내일은 일찍 다녀오고 상점가를 좀 더 돌 생각이거든요. 미리미리 탐색(?)을 해둬야죠! 오오오... 아쿠아 멤버들이 누마즈를 돌아다니며 찍은 테쿠테쿠 아쿠아의 흔적입니다. 이 빵집엔 하나마루가 왔었즈라- 이 완구점엔 마리가 왔샤이니 이 옷가게엔 요우가 왔.. 빠라바라바라밤 여기는 나카미세 상점가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여기 매우 중요한 곳이 있죠. 바로 물애니 4화에 나온 마루네 단골 서점, 마루산 서점이 있습니다! 성지(?)는 2층에 있고 선샤인

야 야! 아사까라 젠 카이!
조식뷔페입니다. 갖고 온 품목이 완전 산더미같지만 어쨌건 조식입니다. (...) 오늘 최고는 미네스트로네 수프네요. 맛있어서 햔 번 더 먹었습니다. 몸이 따끈따끈해졌어요 아아...오늘은 날도 갰고, 우치우라 나들이나 가야지... 오늘은 아와시마 방면 내일은 미토 씨 파라다이스 방면입니다. - 이즈 반도는 아주 약간의 진동을 느꼈을 뿐 쓰나미에선 얀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