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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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누마즈 신선관에서 느낀 시골의 풍성한 인심

러브라이브 - 누마즈 신선관에서 느낀 시골의 풍성한 인심

오늘은 일단 배고파서 오자마자 누마즈항으로 갔습니다! 사실 오늘 하루는 제대로 된 관광을 하기는 좀 힘들죠. 오래 흔들려서 피곤한 것도 있고. 근데 그 모든 것을 배고픔이 초월했습니다. 누마즈항 신선관에는 큼직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고, 아쿠아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런 트리가 나카미세 상점가에도 있고, 누마즈 곳곳에 서 있다고 합니다. 누가 돈 주고 같은 걸 세운 게 아니라 각기 디자인이나 그런 걸 궁리해서 세웠다지요. 상점가 분 중에 그림 잘 그리는 분이 모작한 SD아쿠아입니다. 전속전진! 요-소로-! 가게 곳곳에서 럽라의 영향을 찾아볼 수 있지요! 정확히는 구내 매점인 JA난난(JAなんなん)이랑 마루칸(丸勘) 두 군데가 그런 움직임의 중심입니다. 다만...제가 도착한 세

러브라이브 - 다녀온지 한 달도 안 되어서 또 갑니다. 누마즈 & 우치우라!

러브라이브 - 다녀온지 한 달도 안 되어서 또 갑니다. 누마즈 & 우치우라!

이번엔 3학년조가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치킨은 간식♡ 저번에 다녀온지 채 한 달이 안 되었습니다만 또 갑니다. 물론 표면적 이유는 공무(?) 하지만 그냥 지내기에도 무척 좋은 곳이기에 부담없이 가게 되는군요. 시골이라 하면 저는 좋은 의미의 시골과 나쁜 의미의 시골이 있다고 보는데요. 좋은 의미의 시골은 다정하고 푸근하며 밥은 맛있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는 곳이겠고 나쁜 의미의 시골은 배타적이고 야만적이며 볼 건 없고 물가만 비싼 곳이겠죠. 저번에 3박 4일 다녀온 결과 저곳은 매우 좋은 곳입니다. 제가 얻어먹은 조생귤이 그걸 증명하고 있지요! 저번 여행때는 못 가본 곳이 너무 많아요. 일단 그런 곳들을 한 곳 한 곳 둘러보면서 지금 뭘 할 수 있

러브라이브 - 슬슬 2차 누마즈 / 우치우라 방문계획을 짜야할 시간입니다.

러브라이브 - 슬슬 2차 누마즈 / 우치우라 방문계획을 짜야할 시간입니다.

처음 한 번은 어쩌다가라도 두 번째 방문하는 거면 그 지역이 마음에 들었다는 뜻이죠. 개인적으로 우치우라도 누마즈도 몹시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다음주 월요일에 또 갑니다. 물론 공무도 겸해서입니다. 그냥 놀기만 하기엔 저는 너무 할 일이 많아요 흑흑 어쨌건 그래서 뭐 즐길 거리가 있는가를 찾아보고 있는데 이런 게 있네요. "TV애니 러브라이브! 선샤인!! 6화의 이미지로 Aqours 모양 촛불을 피웁니다" 장소는 야스다야(치카네 집) 앞 바닷가! 200엔 주고 살 수도 있고 사이즈만 맞으면 자기가 지참해 오는 것도 가능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꼭 해보고 싶어서 날짜를 보니 12월 24...일... 제 일정은 19~22일. 이번에도 절묘하게(?) 비껴나가게 되겠습니다. 으윽...억울해...모든

러브라이브 - 누마즈 북부도 본격적으로 선샤인 마케팅 시동! 우선은 이시바시 프라자!

러브라이브 - 누마즈 북부도 본격적으로 선샤인 마케팅 시동! 우선은 이시바시 프라자!

네...저만해도 이번에 누마즈에 가서 3박 4일이나 있었는데 누마즈역을 경계로 북쪽에 한! 번! 도! 통행로조차도 그쪽을 거치는 일이 없이 한 번도 안 가봤습니다. 그야 우치우라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성지가 누마즈 남부에만 몰려있어요... 누마즈는 닭다리(...)처럼 생긴 곳인데, 정작 큰 덩어리에는 안 가본 셈이죠. 뭐 앞으로도 가볼 일은 별로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적어도 누마즈역 북부에는 가볼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네소가 열리는 나무에요! 누마즈 북부의 이시바시프라자(쇼핑몰)엔 아쿠아 관련 코너가 엄청 크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크리스마스 트리도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데요... 거기에 네소베리들이 습격을 해온 거죠!보시면 알겠지만 다들 40cm 짜리 메가점보사이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