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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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간티아 시리즈는 이대로 끝나긴 아깝다.

1. 뭐 사실 13화 감상도 미루고 미루다 지금까지와서 이젠 의욕마저 사라졌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비하여 이야기가 너무 깔끔쌈빡하게 끝나버려 되려 너무 아쉬움이 강하다. 2.그래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런 이야기들도 나와줬음 좋겠다 싶은 것들. 3. 레도의 하렘 일상물 개인적으로 가르간티아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레도와 주변인물들의 모습이 매우 좋고 '활기'가 넘쳐 흘렀으므로 해상 러브코메 일상물을 앞으로 더 보여줬음 싶다. 난 레도가 하렘을 차리는 걸 보고 싶었을 뿐인데...!! 4. 인류은하동맹 내에서의 새로운 주인공을 내세운 스페이스 오페라. 인류은하동맹 내에서의 치열한 권력 암투와 히디어즈와의 대규모 회전이라거나 끝내는 인류은하

[취성의 가르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 Production I.G [사이코패스]와 [Fate/Zero]로 이름이 높은 우로부치 겐이 각본을 맡은 작품. 제가 보지 않은 작품 중에도 유명한 것이 여럿 있습니다만, 줄거리만 들어도 심장이 쫄깃해지고 뇌수가 질척질척해지는 듯한 스토리 전개로 이름이 높은 소설가이자 각본가입니다. 매우 열광적인 팬인 것은 아닌지라 이번 작품도 구태여 찾아보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스토리가 꽤나 호평... 그것도 작품의 방향도 포지티브한 쪽으로 호평이라고 하여 일단 흥미는 있었습니다. 느지럭거리면서 본격적으로 감상에 들어가진 않았지마는. ....그런데 G님께서 꼭 보라고 극력 권유하셔서. 그 이유라고 할 것 같으면 바로- "체임버 귀여워요 체임버!!!" ......그래서 쫓기듯 시작했습니다. 인

뭐죠 이 귀여운 생물은 ㅋㅋㅋㅋㅋㅋ

뭐죠 이 귀여운 생물은 ㅋㅋㅋㅋㅋㅋ

그렌제블|2013년 7월 27일

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아는 리짓 맞나요 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