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간티아 시리즈는 이대로 끝나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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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뭐 사실 13화 감상도 미루고 미루다 지금까지와서 이젠 의욕마저 사라졌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비하여 이야기가 너무 깔끔쌈빡하게 끝나버려 되려 너무 아쉬움이 강하다. 2.그래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런 이야기들도 나와줬음 좋겠다 싶은 것들. 3. 레도의 하렘 일상물 개인적으로 가르간티아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레도와 주변인물들의 모습이 매우 좋고 '활기'가 넘쳐 흘렀으므로 해상 러브코메 일상물을 앞으로 더 보여줬음 싶다. 난 레도가 하렘을 차리는 걸 보고 싶었을 뿐인데...!! 4. 인류은하동맹 내에서의 새로운 주인공을 내세운 스페이스 오페라. 인류은하동맹 내에서의 치열한 권력 암투와 히디어즈와의 대규모 회전이라거나 끝내는 인류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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