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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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분기 메카물은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든다.
1. 혁명기 발기브레이브 여주인공인줄 알았죠? 그런거 없고 1화부터 끔살 인간 때려치울래요? 넹 그리고 계약의결과로 심장에 칼빵을 맞아도, 총을 맞아도 죽지 않아 나는 죽지않아 그리고 저 기체 기동시에 나오는 계약서 약관은 [1]형식번호 RM-011 발브레이브(이하, 본기)의 등록행위에 대하여, 기관의 전과정을 미수료, 혹 비적성자의 신체의 안전은 보증하지 않습니다. [2]본기의 등록행위는 모두 탑승자의 판단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취급합니다. 예상치못한 신체의 변화나 이상이 생겨도, 기관은 그것에 관하여 일제 책임지지 않습니다. [3]본기의 등록인증을 종료한 탑승자는, 기관에 의해 발령된 모든 임무에 대해 거부권을 가지지 않습니다. [4]본기의 운용에 의해 얻은 정보는, 탑승자의 생체

이번 분기 신작 SF 3종의 메카 디자인이 비슷한듯...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의 앗슈 취성의 가르간티아의 체인버 혁명기 발브레이브의 발브레이브 각기 다른 작품의 다른 주역기들이지만 미묘하게 비슷해보이는 디자인들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다는데 페이스 부분이 미묘하게 비슷한 분위기가 난다고 할까요? 뭐 대세가 이런 디자인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가르간티아의 체인버가 세 기체중에서는 최강인 듯. 앗슈와 발브레이브는 특기(원 오프 모델) 같은데, 체인버는 양산병기. 특히나 AI 부분에서는 단연코 앞섭니다. 물론 혼자만 시대배경이 수십만년 단위로 떨어져있어서 그런 것 같지만 말이지요. 덤으로 세 작품중에서 제일 별로가 마제스틱 프린스. 이거저거 자잘한건 넘어가더라도, 캐릭터 디자인이 SEED가 생각나서 더 그런듯 합니다.(퉷!

취성의 가르간티아 - 문명의 매개자들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요새는 참 보기 드문 정통파 SF활극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고전 SF의 집합체라 봐야겠죠. 1화 전반부에 소개된 밑도 끝도 없는 인간과 외계종족의 전쟁 및 통제사회는 ‘스타쉽 트루퍼스(정확히 말하면 원작인 소설에 더 가깝겠지만요.)’ 혹은 ‘영원한 전쟁’을 연상시키며, 1화 후반부터 주요무대로 등장하는 바다뿐인 세상과 해적들은 ‘워터월드’와 유사합니다. …하나같이 거창하게 제작에 착수했다가 대차게 말아먹은 영상물들이란 공통점을 지니고 있군요. 본작이 안 그렇게 되길 빌어야겠죠. 그런데 저는 이 작품을 보고 나니 오히려 ‘늑대와 춤을’이나 ‘아바타’ 그리고 이 작품들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에 영감을 제공한 ‘화성의 존 카터’ 씨리즈가 떠올랐습니다. 괴리가 적잖은 두 문명이 뜻밖의 사
4월 신작 애니메이션 몇개.
진격의 거인아라키 테츠로 감독이야 뭐 HOTD때나 길티 크라운 때나 작화, 연출 면에서는 나름대로 괜찮은 작품을 뽑아 낸 사람이니 이쪽은 별로 걱정 할 일 없습니다만, 이 전작들의 예로 보아, 원작이 완결 되지 않은 상황에서 원작을 넘어서는 작품을 만들어 줄 거라는 기대는 못 하겠군요.게다가 원작 자체가 처음 시작 할때의 임팩트만 컸고 2권 이후로는 갈수록 힘이 떨어지는 느낌인지라 더더욱. 혁명기 발브레이브처음에는 '지금 이 시대에 건담(특히 SEED) 를 다시 만든다면?' 이라는 의도로 만들어진 템플레이트 대로의 로봇물인가 싶었는데 거기서 궤도를 약간 비켜가는게 좋건 나쁘건 오오코우치 이치로 다운 각본 이랄까요.이시와타리 마코토의 메카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벌써부터 반다이가 입체물에 힘을 기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