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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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분기 메카물은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든다.

이번분기 메카물은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든다.

1. 혁명기 발기브레이브 여주인공인줄 알았죠? 그런거 없고 1화부터 끔살 인간 때려치울래요? 넹 그리고 계약의결과로 심장에 칼빵을 맞아도, 총을 맞아도 죽지 않아 나는 죽지않아 그리고 저 기체 기동시에 나오는 계약서 약관은 [1]형식번호 RM-011 발브레이브(이하, 본기)의 등록행위에 대하여, 기관의 전과정을 미수료, 혹 비적성자의 신체의 안전은 보증하지 않습니다. [2]본기의 등록행위는 모두 탑승자의 판단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취급합니다. 예상치못한 신체의 변화나 이상이 생겨도, 기관은 그것에 관하여 일제 책임지지 않습니다. [3]본기의 등록인증을 종료한 탑승자는, 기관에 의해 발령된 모든 임무에 대해 거부권을 가지지 않습니다. [4]본기의 운용에 의해 얻은 정보는, 탑승자의 생체

이번 분기 신작 SF 3종의 메카 디자인이 비슷한듯...

이번 분기 신작 SF 3종의 메카 디자인이 비슷한듯...

【森羅万象】Ver. 3.0|2013년 4월 14일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의 앗슈 취성의 가르간티아의 체인버 혁명기 발브레이브의 발브레이브 각기 다른 작품의 다른 주역기들이지만 미묘하게 비슷해보이는 디자인들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다는데 페이스 부분이 미묘하게 비슷한 분위기가 난다고 할까요? 뭐 대세가 이런 디자인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가르간티아의 체인버가 세 기체중에서는 최강인 듯. 앗슈와 발브레이브는 특기(원 오프 모델) 같은데, 체인버는 양산병기. 특히나 AI 부분에서는 단연코 앞섭니다. 물론 혼자만 시대배경이 수십만년 단위로 떨어져있어서 그런 것 같지만 말이지요. 덤으로 세 작품중에서 제일 별로가 마제스틱 프린스. 이거저거 자잘한건 넘어가더라도, 캐릭터 디자인이 SEED가 생각나서 더 그런듯 합니다.(퉷!

취성의 가르간티아 - 문명의 매개자들

취성의 가르간티아 - 문명의 매개자들

zemonan의 골방성역|2013년 4월 14일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요새는 참 보기 드문 정통파 SF활극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고전 SF의 집합체라 봐야겠죠. 1화 전반부에 소개된 밑도 끝도 없는 인간과 외계종족의 전쟁 및 통제사회는 ‘스타쉽 트루퍼스(정확히 말하면 원작인 소설에 더 가깝겠지만요.)’ 혹은 ‘영원한 전쟁’을 연상시키며, 1화 후반부터 주요무대로 등장하는 바다뿐인 세상과 해적들은 ‘워터월드’와 유사합니다. …하나같이 거창하게 제작에 착수했다가 대차게 말아먹은 영상물들이란 공통점을 지니고 있군요. 본작이 안 그렇게 되길 빌어야겠죠. 그런데 저는 이 작품을 보고 나니 오히려 ‘늑대와 춤을’이나 ‘아바타’ 그리고 이 작품들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에 영감을 제공한 ‘화성의 존 카터’ 씨리즈가 떠올랐습니다. 괴리가 적잖은 두 문명이 뜻밖의 사

4월 신작 애니메이션 몇개.

Chainsaw Edge Romanticism|2013년 4월 13일

진격의 거인아라키 테츠로 감독이야 뭐 HOTD때나 길티 크라운 때나 작화, 연출 면에서는 나름대로 괜찮은 작품을 뽑아 낸 사람이니 이쪽은 별로 걱정 할 일 없습니다만, 이 전작들의 예로 보아, 원작이 완결 되지 않은 상황에서 원작을 넘어서는 작품을 만들어 줄 거라는 기대는 못 하겠군요.게다가 원작 자체가 처음 시작 할때의 임팩트만 컸고 2권 이후로는 갈수록 힘이 떨어지는 느낌인지라 더더욱. 혁명기 발브레이브처음에는 '지금 이 시대에 건담(특히 SEED) 를 다시 만든다면?' 이라는 의도로 만들어진 템플레이트 대로의 로봇물인가 싶었는데 거기서 궤도를 약간 비켜가는게 좋건 나쁘건 오오코우치 이치로 다운 각본 이랄까요.이시와타리 마코토의 메카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벌써부터 반다이가 입체물에 힘을 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