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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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분기 저도 볼게 참 많은데요

이번 2분기 저도 볼게 참 많은데요

제가 한 번 감상해보겠습니다. 진격의 사샤 위엄 ㄷㄷ해 이것이 빠른 먹방인가 - 제가 본 이번 2/4분기 작품들(태그 참고)에 대한 스포일러가 조금 포함되어있으니 알아서(?) 주의해주시길 - 1. 진격의 거인 이번 3화를 잘 보여주는 1장...이라고 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무책임). 사실 진격의 거인은 1화가 너무 강력해서 그 다음부턴 하락세가 될 거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1화가 워낙 강력해야 말이죠. 근데 2화랑 3화도 나름 잘 전개해줘서 그 불안은 어느정도 증식됐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오히려 원작인 만화보다 더 매끄럽게 전개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4월 신작 1화 감상] 취성의 가르간티아

[4월 신작 1화 감상] 취성의 가르간티아

지조자의 잿빛낙원|2013년 4월 18일

4월 신작 1화 감상... 이번에는 Production I.G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인 취성의 가르간티아(翠星のガルガンティア)에 대한 2화까지의 감상을 올려봅니다. 7. 취성의 가르간티아 (2013, Production I.G) ▲ 오오오 누님!!! ▶ 작품 Info 장르 : SF, 메카닉 감독 : 무라타 카즈야 각본 : 우로부치 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Fate/Zero, PSYCHO-PASS, BLASSREITER) 성우 : 이시카와 카이토, 카네모토 히사코, 이토 시즈카, 아스미 카나, 카야노 아이, 오오하라 사야카, 스기타 토모카즈 등... ▶ 연출 : 10 지금까지 감상한 4월 신작 중에서 단연 최고의 작품입니다!!! 우주에 진출한 인류의 생명

13년 2분기 신작-취성의 가르간티아

1.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나중에 써야지 하고서는 계속 미루다보니 영원히 못 쓰게 될 것 같아 작성. 2. 뭐 우로부치 각본으로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내가 보기엔 이미 이 물건은 1, 2화에서 세계관가 개괄적인 캐릭터 설명을 끝마쳤기에 3화의 반전 같은 거 없고 그냥 이대로 밀고나갈 게 거의 확실해 보인다. 3화부터는 본격적인 두 세계의 다른 인간들의 접촉이 시작되겠지. 3. 이미 저번에 적은 발브레이브 1화 감상에서 적었지만 진짜 성기게 잡아서 발브레이브, 마제스틱 프린스, 가르간티아가 메카물이라는 카테고리에 넣어지긴 하는데 그건 그냥 수많은 단면 중 하나로 묶어 놓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 세 작품 중에서 진짜 의미로 메카물이라고 할만한 건 발브레이브 정도다. 마제스틱 프린스만 해도 순수 메

취성의 가르간티아 - 자꾸 우로부치, 우로부치하는데...

취성의 가르간티아 - 자꾸 우로부치, 우로부치하는데...

革命デュアリズム |2013년 4월 15일

(특정 인물 / 블로거 지칭하는 거 아닙니다.) 계속 보다보니, 왠지 모르게 승질이 나서 하는 포스팅. 취성의 가르간티아 1화 감상을 읽어보면 적어도 읽어본 것 중에서는 한 분도 빠짐 없이 '각본 : 우로부치 겐'을 말하고 계시는데요. 각본이 우로부치다, 이거 한 줄 적고 감상 땡 치시는 분도 있고 말이죠. 네, 우로부치 겐. 유명하죠.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그런데 말예요. 우로부치니까 꿈도 희망도 없는 거 인정합니다만, 우로부치니까 여주인공 머리 날아가나요? 우로부치니까 거유는 다 죽나요? 결국 마지막에 세계가 멸망하고 주인공 혼자 행복하게 사나요? 지금까지 우로부치 이 인간이 해온 짓거리(..)를 생각해보면 끔찍함과 지랄맞음의 화신(..) 같은 대우를 받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