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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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타이완/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1일차 여정 ①](https://img.zoomtrend.com/2013/05/14/d0053604_5191fa4815187.jpg)
[타이완/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1일차 여정 ①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 안고 대만으로 출발! 3박 4일 자유여행의 시작은 김포공항의 티웨이 여객기를 만나면서 시작합니다. 양손 가득 면세품을 들고 카메라 플래시를 터트리며 비행기 탑승++꺄 출발합니다:) 제가 탄 여객기는 서울 김포공항과 타이베이의 도심! 송산공항을 운행하는 티웨이 TW7667 항공편입니다^ ^ Jasmin's 깨알팁! 김포공항 면세판매 브랜드 정보 -신라- 화장품(신라에만 있어요!), 향수 제품, 선글라스, 시계 일부제품과 경흥 자수정, 롱샴, 루이까또즈, Swarovski, 씨바이끌로에, MCM, 정관장, G&C, 천지인, 투미, 페라가모, 훌라 등 -롯데- 담배, 술제품, 선글라스, 시계 일부제품과 Samsonite, SEQUOIA, Lesport

TAI~PEI~5
마지막날 아침은 호텔 조식을 먹었는데내 이럴 줄 알았다. 완젼 별로다.ㅎㅎㅎ 아까운 980元... 뭔가 찝찝한 아침식사 후 아침 동네 산책놀이터에는 제사를 지내고 있었다. 나는 어께 힘 강화 운동을 잠시~~ 잠시 산책 후 체크아웃하고 아이케아로!!으아~~ 완전 신나서 돌아다니다보니 시간이 없어서 밥도 못먹고 공항으로... ㅠㅠ 가져오느라 힘들었지만 무사히 한국으로 온 잡동사니들.ㅎㅎ으아 이쁘다. ㅋㅋㅋㅋ 맛있었던 공항에서의 마지막 식사. 그렇게 짧은 2박 3일의 타이페이 여행 끝~짧게다녀와서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았지만 아쉬우면 또가면 된다! ㅎㅎㅎ

TAI~PEI~4 지우펀(九份)
사람들을 따라 내린 곳은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지우펀 기사님의 폭풍드라이브와 함께 구불구불 산길을 올라가면 갈 수록점점 더 신기한 집들과 풍경이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곳.아 나는 이곳에 오기위해 대만에 왔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 ) 난 미야자키 하야오 빠순이인데다가 센과 치히로는 특히 너무 재밌어서 2번, 3번 돌려봤다.지난번 지브리 스튜디오에 가서도 몇시간을 죽치면서 구경하던 기억이...그래서 더 좋았던 지우펀! 버스에서 내려서 사람들을 따라가다보면 세븐일레븐이 보이는데,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그 유명한 지우펀 시장(?!) 골목~무려 토요일 늦은 오후여서 사람이 엄청나게 많고,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정신이 없었다.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그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시야가 뻥 뚫린

TAI~PEI~ 2
초승달이 예쁘게 뜬 밤에 스린 야시장으로 스린역 -> 젠탄역으로 한 정거장 가서 사람이 바글바글한 쪽으로 나가면뙇! 길 건너에 바로 쓰린예쓰~ ㅎㅎ 우와~ 듣던대로 길거리 음식이 엄청나게 많고,사람들도 넘쳐난다. 좋은 곳이구나!먹자먹자 쓰린예쓰~에서~!! 가자마자 에피타이져(?!)로 먹은 후추 팍팍 닭튀김(50元), 버블버블 버블티(30元), 정체 불명의 덮밥(60元) 먹어도 먹어도 화수분 마냥 돈이 줄지않는다! 굳~!! 경품 게임장 등등을 지나시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지하 식당가로 들어갈 수가 있는데들어가보면 더 기가 막히는 음식들과 사람들~각종 책과 인터넷에서 본 소시지, 굴계란부침, 왕오징어 튀김 등등향이 강하고 신기한 음식들이 한가득~ 우리는 사람이 바글바글한 완탕면과 새우굴부침을 파는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