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PEI
Posts
17 posts![[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② 지룽/펑리수/이곡병점](https://img.zoomtrend.com/2014/04/10/d0053604_5346065d395db.jpg)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② 지룽/펑리수/이곡병점
마지막 포스팅 이후로 년도가 바뀌었다.. 난 무얼 했는가.. 그러나, 뭐, 여행을 정리하기 위한 포스팅..이니까요.. (게으름의 자기합리화) 흠흠 다음 달 여행이 예약되어 있기 때문에 대만 여행 포스팅을 마감해야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ㅎㅎ < 뭐? 다녀온지 1년이 다되어가는 즐거운 대만여행3일차 포스팅 계속합니다 ㅋㅋㅋ 대만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130년 전통의 리우삥띠엔(이곡병점)으로 갑니다. 타이베이에서 예류로 올 때 내린 정거장 건너편에서 지룽행 버스를 탑승합니다.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한국에서 대만가기 전에 버스 번호를 적어갔었는데그딴 거 필요 없었습니다..ㅋㅋㅋㅋ 왜냐?? 그냥 한자로 지룽(基隆)이라고 적힌 버스를 타면 됩니다... 또는Keelu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① 볼거리가 많은 예류(풍경특정구)](https://img.zoomtrend.com/2013/09/25/d0053604_524186b291887.jpg)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① 볼거리가 많은 예류(풍경특정구)
너무 오랜만에 돌아온 대만 포스팅 요즘 꽃보다 할배에서 난리난리 저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ㅠㅠ 그런 의미에서 너무 오래 미뤄둔 예류 포스팅 시작할게요! 3일째 대만여행은 시외 여행♬ 숙소에서 나와 타이페이처잔역으로 향합니다. Z3 출구 오른편으로 쭉쭉 걸어 올라갑니다. 이른 시간이라 주변 상점들이 모두 문을 닫았더군요ㅠㅠ 표 사는 곳으로 가서 예류예류! 를 외칩니다. 티켓은 1인당 NT96 입니다. A터미널 8번 게이트 1815번 진산(金山)행 버스에 탑승합니다. 타면 표 검사를 하구요, 굳이 나 예류가요~ 예류가면 말해주세요..라고 하지않아도 외국인과 데이트객(?) 대부분이 예류에서 내리기 때문에 기사분께서 알아서 예류라고 이야기 해 주셔요. 잘 캐치해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④ 대만 온천 즐기기(GTK Country Club)](https://img.zoomtrend.com/2013/06/15/d0053604_51bbe6286116d.jpg)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④ 대만 온천 즐기기(GTK Country Club)
하루동안 쌓인 피로를 풀러 온천하러 갑니다~ 제가 갈 곳은 GTK Country club, 꾸이즈컹(貴子坑) 입니다. 베이터우역에서 바로 택시를 타도 되지만 귀여운 온천 열차인 신베이터우 열차로 갈아타고 신베이터우역 도착! 역 앞으로 나가서 바로 택시를 잡습니다. 아래의 주소를 보여주시면 바로 가실 수 있어요^^ 台北市 北投區 秀山路 150巷17號 저는 NT90 줬어요~ 온천을 하려면 2층으로 가셔야해요~ 오른편으로 나있는 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두꺼비 분수도 보고~ 온천하고 싶어요~ 가격은 NT700/1Room 입니다. 수건은 1인당 NT60인데, 가져가도 된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질이 너무 안좋아요. 하얀 가루가 많이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③ 위런마터우와 단수이](https://img.zoomtrend.com/2013/06/15/d0053604_51bbe25c27b4a.jpg)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③ 위런마터우와 단수이
아게이를 먹고 왔던 길과 다른 길로 걸어가 봅니다. 아게이 집 바로 옆으로 자그마한 골목이 있습니다. 그리로 가면 육교를 만날 수 있습니다 ㅎㅎㅎ 그 앞에서 고민합니다.. 자.. 우리는 이제 어떻게 걸어야 하는 것인가..? 사전조사로는 담강고등학교에서 20분 정도 걸으면 위런마터우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그런데! 아까까지 보이던 표지판도 없고, 보이는 표지판에는 위런마터우는 없었습니다. 그 때부터 1차 멘붕.. 자.. 그럼 물어보자.. 옆에 사람 좋아보이는 아저씨한테 물어봅니다. 육교를 우르르 지나왔던 다른 외국인 무리들이 길을 물어 보았던 그 아저씨! 그들은 우리가 다녀온 담강고등학교를 찾아 떠나고 난 후 저는 물어봅니다. 웨얼이즈 위런마터우?? 오! 아저씨께서 알아들으십니다..ㅠㅠ 감격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