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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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 마르셀반더스 전시회

암스테르담 - 마르셀반더스 전시회

타샤의 하루|2017년 5월 25일

마르셀반더스의 전시회를 보러 암스테르담에 와야했던 이유 그 어떤 전시회보다도 판타스틱했음직접가서 봐야해...

암스테르담 좋은 산책

암스테르담 좋은 산책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2월 13일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 운하의 도시 암스테르담은 걷는 곳곳 나에게는 그림이 되고 소풍이 된 느낌이다 지나가는 카페마다 분위기 좋은 카페였다 한국에서 내가 지내는 동네는 프랜차이즈 커피집이거나 우연치 않게 찾아찾아 헤메여야지 내가 맘에 쏙드는 카페를 발견하는데 여기는 어쩜 인테리어가 이리도 기가 막히는지 무슨 감각 DNA를 타고났길래 이다지도 이쁠까 모조리 다 머리에 콕콕 넣어가서 컨트롤 V 하고 싶다 동네 흔한 미용실 클라스 보소... 카페 밖에도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벤치와 쿠션! 여기에서의 여유가 딱 맞게도 햇빛이 벤치에 뙇! 비쳐주신다 여유에 따라 햇빛님이 따라오시는듯 여유는 내가 만드는 걸까 만들어지는 걸까 문득 궁금해진 순간이였다

암스테르담 산책

암스테르담 산책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2월 9일

여행에서는 유명한 곳을 찾아다니는 것도 재미지만 뭐니뭐니해도 동네 카페며 가게며 곳곳마다 들리는게 나한테는 제일 큰 재미 내가 지낼 동네는 번화가도 아니고 회사가 많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주민 동네 였는데 이상하게 지나가는 바나 카페마다 사람들이 와글와글했다 네덜란드가 그렇게 일하기 좋다던데 일마치고 이렇게 다들 즐기나 보다 했다 여기 카페는 테라스에는 사람이 그득그득했는데 카페 안에는 사람이 없어서 조심스럽게 들어갔다 근데 카페 주인이 완전 초록색 눈이라고 해야하나 파란눈 이라고 해야하나 동전때문에 주춤주춤하니까 아이컨택하시면서 도와주심....깜짝놀랬네 여기는 집에서 제일 가까웠던 카페겸슈퍼 뮤슨 슈퍼가 요로케 귀엽냥 막 가득가득

암스테르담

w.|2016년 1월 14일

조만간 출장이 있어 비행기 호텔 등 굵직한 예약 리스트를 어제 오늘 마무리했다. 유럽 쪽에서는 큰 행사라 나름대로 사람들이 많이 군집하기에, 성수기 영향을 받다가 올 듯 하다. 튤립, 풍차, 유화, 반 고흐, 스케이트, 빙상, 축구, 오렌지색, 하이네켄, 마약, 홍등가 정도의 키워드만 알고 있는 나라. 이언 매큐언의 동명 소설을 읽은 적 있었는데, 그닥 내 취향이 아니어서 중고 알라딘에 팔아버렸는지 책장 목록에 보이질 않는다. 여하튼 생소하다... 하기사 뭐 언제 여행가는 나라 빠싹 알고 출발한 적 있나, 남은 시간 동안 책 & 구글링 뒤져봐야지. 인생에 있어 언젠가는 꼭 가 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장소 두 군데가 우연히도 모두 암스테르담에 있으므로 거기는 무조건 찍고 와야겠다. 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