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국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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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네덜란드/벨기에] 암스테르담 구두쇠 털어먹기
뭔가 많은 포스팅들이 지나간 것 같지만 잠시 시간을 암스테르담에 도착했던 때로 되돌립니다. 시작은 물론 암스테르담 중앙역이었죠. 스히폴(스키폴)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덴하흐(헤이그)로 갔다가 암스테르담으로 되돌아오는 좀 바보같은 경로가 되었지만 현지 사정에 관광객이 맞춰야지 별 수 있나요. 쳇쳇~ [네덜란드/벨기에] 덴하흐에서 평화를 외치다 암스테르담은 네덜란드의 수도이자 최대의 도시입니다. 인구는 채 90만 명이 되지 않지만요. 면적은 서울시의 1/3 정도이지만 잠시 머무르는 관광객은 운하가 나이테처럼 둘러싼 구도심 센트룸(Centrum, 중구)을 벗어날 일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는 유럽의 여느 도시와 비슷합니다. 어떤 영화의 대사를 빌리자면 '네덜란드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반 고흐 뮤지엄, 국립미술관,](https://img.zoomtrend.com/2015/07/14/c0030640_55a45c1bb66a6.jpg)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반 고흐 뮤지엄, 국립미술관,
푸욱 자고 일어나니 고양이가 앵앵 거리면서 아침밥을 달라고 졸라댔다. -_-) 고양이 밥을 챙겨주고 근처 Boca's라고 아침식사로 유명한 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근데 못찾아서... orz... 근처 사람 많은 커피집 아무데나 들어왔는데. 와... 내가 우유가 들어간 커피를 안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이거 진심 맛있는 카푸치노였다. 시나몬 크로와상도 함께 시켰는데 크로와상에 신경 쓸 일이 없을 정도로 맛있는 카푸치노. (따로 포스팅) 전철을 타고 중앙역으로 가서 투어리스트 센터 방문. 여기서 이 I amsterdam 시티카드를 구매하면 교통은 물론이고 어지간한 박물관/미술관은 다 입장 가능. 그렇지 입장료를 내야 한다면 할인도 적용되기 때문에 암스테르담 관광을 간다면 이 카드를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