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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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아웃] 나름 놀래키는 무언가는 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5월 11일

감독;데이비드 F. 샌드버그출연;테레사 팔머, 앨리시아 벨라 베일리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제작비의 여러배 넘는 수입을 기록한 것과 제임스 완감독이 제작에 참여헀다는 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나름 깜짝깜짝 놀래키는 재미는 느낄수 있는 영화라는 것입니다영화는 80여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빛과 어둠의 공포를 잘 활용하여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나름 무섭기도 했습니다

라이트 아웃(2016)

라이트 아웃(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29일

2013년에 스웨덴에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만든 동명의 단편 영화를, 2016년에 본인이 직접 리메이크한 호러 영화. 데이비드 F.샌드버그 감독의 감독 데뷔작이고, 인시디어스, 컨저링, 애나벨 등으로 잘 알려진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레베카가 정신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 소피아와 어린 동생 마틴과 따로 살았는데 의붓아버지인 폴이 의문의 죽음을 당한 뒤, 소피의 정신병이 심해지고 마틴이 불면증을 겪어서 학교의 가정 통신문을 받게 되어 잠시 집으로 돌아와 마틴을 데리고 나가면서 소피와 갈등을 빚게 됐는데 그 과정에서 소피의 오랜 친구인 다이애나의 존재를 감지하고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은 라이트 아웃은 문자 그대로 불을 끄는 것을 의미

불끄지 마 vs 숨쉬지 마

불끄지 마 vs 숨쉬지 마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10월 7일

최장 최고 더웠던 폭염때는 뭐하다가 날이 서늘해져서야 찾아온 2016 호러 대전! 그러나 원래 무서운 영화는 어둡고 썰렁한 곳에서 닭살 쫙쫙 세우며 봐야 맛! 올해의 대전 키워드는 불(light), 맞붙을 두 선수는 "불끄지 마" 그리고 "숨쉬지 마"!! 앞에껀 먼저 개봉했구만 맞수 기다리느라 지쳤다구!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라이트 아웃". 본인의 2013년작 단편의 장편화 프로젝트에 요즘 상종가인 제임스 완이 제작으로 붙었다. 어두컴컴한 방에서 나홀로 대화를 나누는 엄마, 그 뒤로 아른거리는 검은 그림자, 불만 끄면 찾아오는 그 그림자에 두려워 떨며 잠을 이루지 못하는 어린 아들. 아이가 학교 수업에 졸자 연락이 안되는 엄마 대신 집을 나간 누나에게 연락이 닿고 이를 조사한

8월에 본 영화들

8월에 본 영화들

Lipstick Graffiti|2016년 9월 19일

2016/08/03나보다는 무밍이 기다렸던 영화. 실망했다는 평이 많던데, 윌 스미스의 캐릭터에 대한 불만은 있으나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나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감상했다. 또한 리메이크 에서 영화는 오리지날에 비해 아주 별로였지만 주인공 하나는 제대로 건졌다 싶었던 Joel Kinnaman이 나와서 반가웠음. 역시 유럽 남자는 잘 생겼..... 2016/08/09 와 아무 기대없이 봤다가 의외로 재미있었다. 초반은 살짝 졸기도 했고^^::: 확실히 주토피아에 비해서는 무난하고 밋밋한 느낌이 있기도 하는데, 그래도 편안하게 웃으며 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하고 개성있는 개들과 동물들 사이에서 사랑하는 맥스를 위해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