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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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왕 드래곤볼
생각해보면 드래곤볼은 참 변신이 많은 만화이다. 죽었다가 살아나고... 변신하면 강해지고... 공식스토리가 이렇게 진행이 된다.다양한 변신들을 한 번 보자...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2013)
2013년에 피터잭슨 감독이 만든 더 호비트 3부작 중 2부작. 내용은 전작에서 외로운 산을 근방에 도착한 빌보 일행이 에레보스 왕국에 가서 스마우그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보다 더 오리지날 전개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원작에서 나오지 않는 그게 바로 극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악영향을 주고 있다. 일단 피터 잭슨 감독의 엘프 덕심으로 인해 레골라스와 타우리엘이 오리지날 캐릭터(레골라스는 더 호비트에는 나오지 않았다)로 참전해서 엘프무쌍을 선보이는데 이게 분명 화려한 액션이기는 하지만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린과 12가신이 듣보잡으로 전락했다. 이번 편에서 드워프들의 액션씬으로서 볼만한 장면은 술통을 타고 강을 떠내려가며 싸우는 것과 막판에 스마우그와의 대결 밖에
![[한글 패치 게임] 임모탈(1991)](https://img.zoomtrend.com/2013/11/18/b0007603_528989a159226.jpg)
[한글 패치 게임] 임모탈(1991)
1991년에 샌드캐슬에서 개발, EA에서 애플 2 GS용으로 발매한 게임으로 아미가, 아타리 ST, MS-DOS, 패미콤, 메가드라이브용으로도 나왔다. 내용은 마법사 모다미아의 제자인 주인공이 미궁에 갇힌 스승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평범한 롤플레잉 게임 같지만 의외로 반전과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내용이다. 플레이어 캐릭터는 디폴트 네임이 따로 없이 공식 명칭으로 무명영웅이라 불리는 캐릭터인데 게임을 시작했을 때 스승 모다미아의 환영이 플레이어 캐릭터를 본래 이름이 아닌 단릭크라고 부르면서 시작부터 미스테리 떡밥을 뿌린다. 쿼터뷰 시점으로 이동을 하는데 전투는 일 대 일 대결로 진행되며 엔카운터가 랜덤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맵에

오크 워즈(Orc Wars.2013)
2013년에 애로우스톰 엔터테인먼트에서 콜 글라스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액션 영화. 내용은 전직 해병 출신인 퇴역 군인 존 노튼이 미국 서부의 숲속에 있는 작은 농장을 구입했는데 농장 근처에 있는 터널을 통해서 엘프 공주 알레야와 오크 군단이 넘어오면서 싸움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일단 오크와의 싸움을 그리고 있는데 줄거리만 보면 판타지 액션 영화 같지만, 약간 호러 영화틱한 느낌도 조금 난다. 작중에 오크들이 인간을 해칠 때 미늘창으로 엉덩이 구멍을 푹 찔러 중세 시대 쇠꼬챙이형을 시전하거나, 브로바(처형 도끼)로 머리를 뎅겅 자르는 등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사실 잔인한 장면은 그게 끝이고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총질 액션 부분은 전혀 잔인하지 않다. 작중에 총화기로 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