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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디아블로 이모탈은 사전공개를 했어야 해요.
디아블로3가 런칭하고 심각했던 공속패치후에도 한창 달릴때 였습니다. 같이 일하던 형들이랑 했었는데 그때 다른 형님 한분이 왜 컴터로 게임하냐면서 본인이 하는 모바일 rpg를 보여주더군요. 솔직히, 디아3랑 별 차이가 없어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부심부릴거라고는 '블리자드의 게임' 뿐이었던거 같네요. 디아블로 모바일 이식은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몇년전에 나왔어야 할 컨텐츠이기도 합니다. 뭐 시기야 어떻건 2018년에 공개 할수도 있는건데 문제는....고정 블빠들이 너무 지쳐잇는 시기였다는 거죠. 이번 블리즈컨 발표가 어떻게 문제인지 생각해 보면 1. 사전공개를 하고 블컨에서 메인 영상을 보여줬어야 합니다. 싸매도 너무 싸맨 프로젝트였고 그렇게 싸매기엔 너무나도
![[컴퍼넌트] 임모탈 (Immortals, 2017)](https://img.zoomtrend.com/2018/01/05/c0027467_5a459db180655.jpg)
[컴퍼넌트] 임모탈 (Immortals, 2017)
오늘 탐방할 보드게임은 재탕의 대가, '알함브라'의 디자이너 더크 핸의 '임모탈'입니다. 명작 보드게임 발렌슈타인의 시스템을 가져와 발전(?)시킨 게임으로 보입니다. 보는 순간 혹 해서 구매했는데 번역룰이 없는 관계로 언제 플레이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발렌슈타인을 좋아하는 관계로 평점에 관계없이 기대중입니다. :) 기본정보소요인원 : 3-5인용소요시간 : 120-150분연령조건 : 14세 이상규칙수준 : 3.40 / 5 (중상급)카테고리 : 판타지, 영지 건설메카니즘 : 액션/이동 프로그래밍, 지역 통제/영향력종합평점 : 6.6 (보드게임긱)종합랭킹 : 전체 6,021위 한 가지 충격적인 사실. 받고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박스 사이즈가 퀸 게임즈 빅박스 시리즈와 동일합니다. 쩝;
![[DOS] 신시록 (神示錄-背叛與毀滅.1995)](https://img.zoomtrend.com/2015/06/21/b0007603_5585af2da4c95.jpg)
[DOS] 신시록 (神示錄-背叛與毀滅.1995)
1995년에 대만의 J.C SOFT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원제는 ‘신시록 ~배반여훼멸~’. 국내명은 부제를 뺀 ‘신시록’이다. 내용은 전사 시험 전날 친구 미지랑 낚시를 갔다 물에 빠진 이후 기억을 상실한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실은 신족의 영혼이 인간의 몸에 들어온 것으로 동료들을 모아서 마왕 루에스트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키에 스페이스바가 메뉴창 열기/선택/대화/상자 열기, ESC가 취소, 엔터키가 조사. 메뉴는 체력과 마력(HP/MP 확인), 전투 능력(공격력/방어력 확인), 상세자료(전체 스테이터스창), 장비, 대열(파티원 순서 배치), 마법, 도구(사용/보급(건네주기)/폐기(버리기), 환경(컨피그)으로 구성되어
![[한글 패치 게임] 임모탈(1991)](https://img.zoomtrend.com/2013/11/18/b0007603_528989a159226.jpg)
[한글 패치 게임] 임모탈(1991)
1991년에 샌드캐슬에서 개발, EA에서 애플 2 GS용으로 발매한 게임으로 아미가, 아타리 ST, MS-DOS, 패미콤, 메가드라이브용으로도 나왔다. 내용은 마법사 모다미아의 제자인 주인공이 미궁에 갇힌 스승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평범한 롤플레잉 게임 같지만 의외로 반전과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내용이다. 플레이어 캐릭터는 디폴트 네임이 따로 없이 공식 명칭으로 무명영웅이라 불리는 캐릭터인데 게임을 시작했을 때 스승 모다미아의 환영이 플레이어 캐릭터를 본래 이름이 아닌 단릭크라고 부르면서 시작부터 미스테리 떡밥을 뿌린다. 쿼터뷰 시점으로 이동을 하는데 전투는 일 대 일 대결로 진행되며 엔카운터가 랜덤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