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카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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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쉬이터 (Flesheater.198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9월 4일

1988년에 ‘빌 힌즈만(S. 윌리엄 힌즈만)’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할로윈데이 당일날 시골 마을에서 농부의 트랙터를 얻어탄 10대 청소년들이 산속에서 술을 마시며 놀고, 농부는 다시 일을 하러갔다가 트랙터로 나무 그루터기를 뽑아냈는데. 그때 그루터기 밑바닥에서 고대 인장이 새겨진 나무로 된 관을 발견하고. 열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관을 열었다가,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식인귀 ‘플레쉬이터’가 깨어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해 잡아먹고 새로운 식인귀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빌 힌즈만이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전부 맡았는데. 작품 자체적으로 보면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양산형 좀비 영화지만, 빌 힌즈만 자체에 주목할 만하다. 그게

"아바타" 속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5일

이 영화도 어쨌거나, 찍고 있긴 한가 봅니다. 대체 어디로 갈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수중 촬영이 있다고 하더니, 정말 수중에서 찍긴 하네요. P.S 2편인지, 아니면 3, 4편에 관련된 내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바타 2" 컨셉아트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개봉일 끝도 없이 밀리는데, 이런거라도 나와야죠. 이번에는 바다가 확실히 더 많이 나오긴 하나 봅니다.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DID U MISS ME ?|2019년 11월 4일

이 영화는 과연 전편으로부터 28년만에 돌아온 영화인가? 아니면 그냥 4년만에 돌아온 영화인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였던. 는 그 영화의 직계이자 적통임을 천명한다. 근데 왜 이러냐. 암만 봐도 난 은 커녕 그 이후 나와 흑역사 취급받고 있는 영화들 보다도 더 못하게 느껴지던데. 스포일러의 날! 를 개인적으로 좋게 봤음에도, 그 영화에 실망한 코어 팬들의 감정에도 역시 공감한다. 그들의 실망감은 타당하다. 지금까지 사랑해왔던 인물들과 설정들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라는 미명 하에 싸그리 갈려나가는 꼴을 봤으니 빡칠 만도 하지. 근데 딱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