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뇌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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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MD] 펄스맨 (パルスマン.1994)
1994년에 ‘ゲームフリーク(게임 프리크)’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플랫폼 게임. 내용은 서기 2015년에 저명한 과학자이자 컴퓨터 엔지니어인 ‘요시야마’ 박사가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인공지능 개발에 성공해 C-Life라는 이름을 붙이고 여자로 인식하여 그녀와 사랑에 빠져, 자기 자신을 컴퓨터 코어로 디지털화시켜 컴퓨터에 업로드하여 사이버 공간 속에서 C-life를 만나 자신의 DNA와 C-life의 프로그램 코어를 결합해 사랑을 나누어, 반은 인간이고 반은 C-life인 ‘펄스맨’이란 이름의 남자아이를 탄생시켰는데. 컴퓨터 안에서 너무 오래 살아 현실 세계의 몸과 뇌파가 망가져 황급히 돌아갔다가 문제가 생겨 사악한 ‘와루야마’ 박사로 변해 우주를 정복하려고
플레쉬이터 (Flesheater.1988)
1988년에 ‘빌 힌즈만(S. 윌리엄 힌즈만)’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할로윈데이 당일날 시골 마을에서 농부의 트랙터를 얻어탄 10대 청소년들이 산속에서 술을 마시며 놀고, 농부는 다시 일을 하러갔다가 트랙터로 나무 그루터기를 뽑아냈는데. 그때 그루터기 밑바닥에서 고대 인장이 새겨진 나무로 된 관을 발견하고. 열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관을 열었다가,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식인귀 ‘플레쉬이터’가 깨어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해 잡아먹고 새로운 식인귀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빌 힌즈만이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전부 맡았는데. 작품 자체적으로 보면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양산형 좀비 영화지만, 빌 힌즈만 자체에 주목할 만하다. 그게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 (Terminator 2.1989)
1989년에 ‘브루노 마테이’ 감독, ‘클라우디오 프라가소’ 각본으로 만든 이탈리아산 SF 호러 영화. 원제는 터미네이터 2. 후술할 미국 개봉판 제목이 ‘쇼킹 다크’라서 보통,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로 통한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죽은 도시가 되어 공기와 물에 독성이 생겨서 사람들이 지하 벙커에서 살았는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를 나간 연구원들이 원인 모를 죽음을 당하자, 군인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팀을 파견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와중중에, 베네치아를 의도적으로 오염시킨 사악한 기업이 돌연변이 생물체를 탄생시키고, 인조인간을 침투시켜 사람들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진짜 원제가 ‘터미네이터 2’인데. 1984년에
[DOS] 뉴로맨서 (Neuromancer.1988)
1984년에 미국의 SF 작가 ‘윌리엄 깁슨’이 집필한 동명의 사이버 펑크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서, 1988년에 ‘Interplay’에서 AMIGA, APPLE II, APPLE IIGS, COM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타이틀 뉴로맨서의 뜻은 뉴로(신경)과 네크로맨서(사령술사)의 합성어다. 내용은 2058년에 전 세계를 연결하여 인간의 모든 정보를 교환하는 전뇌공간인 ‘사이버스페이스’에서 해커인 ‘데이터 카우보이’, 통칭 ‘카우보이’들이 매트릭스 시뮬레이터인 ‘사이버스페이스 데크’를 이용해 사이버스페이스를 자연스럽게 누비며 기밀 정보가 보관된 ‘데이터 클러스트’에 침투해 데이터를 훔쳐 팔아먹고 살았는데. 일본의 치바시(市)에서 ‘그레이스 토크’가 이끄는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