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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Las Vegas, US - (lower) Strip; Coca-Cola Store, New York-New York, etc.
드디어 얘기해보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남쪽 얘기입니다. 바쁘니까 끄적일 시간도 없어지는데 스트립 남쪽은 그리 인상적이지 않아서 끄적일 말도 많지 않네요. -_-;;; * Coca-Cola Store Las Vegas 하드락 카페를 지나 남쪽으로 내려가면 보이는 거대한 코카콜라 녹색병... 아리아 호텔 길 건너에는 코카콜라 스토어가 있습니다. 코카콜라에 관련된 상품들을 파는 곳으로, 코크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만한 곳입니다. 영업시간 중간중간 북극곰 인형 입은 직원이 돌아다니며 포토 존에서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콜라 하나로 상품을 끌어내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말이 안 나오는 곳이라지요. 낮에 보나 밤에 보나 강렬한 외장의 코카콜라. 내용물이 엘리베이터라는 게 아쉽...1층

MOE - 흐아아앙 무스펠 갱장해여어어!
그런 말밖에 나오지 않는 이 무시무시한 파워!! 한계를 뚫어버리려고 하는 공격력!! 그리고 무스펠이 가지고 있는 쥐꼬리 눈꼽만한 단점도 보완하는 카나의 능력 덩치는 큰 주제에 적의 빗발치는 포탄을 피해 들어가면서 카운터, 카운터... 역시 이 게임은 무스펠 오브 이터니티야!! 여하간 미국간 무스펠을 만렙 찍고 대체 이게...싶은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작전도 모두 클리어해서 에이프릴까지 영입 대전 모드에선 이쪽이 공격해들어간다는 전제하에 팀파워 60만 차이도 극복하네요. 모든 극복의 열쇠는 무스펠 나머지는 무스펠이 더 잘 때릴 수 있게 보조나 해주는 역할이지!! 이대로면 강습형 하나 빼고 재행동 지원형 하나 넣어다가 무스펠 연속사격이 나을지도... 하지만 너무 무스펠에만 의지하니까

2016, Las Vegas, US - (middle) Strip; Flamingo, Bally's, Paris, Planet Hollywood
이번 이야기는 스트립 중앙 동쪽의 호텔들 얘기입니다. 지난 얘기들처럼 그냥 지나가다가 들린 소감들. ^^ 씨져스 팰리스 쪽에서 바라본 스트립.벨라지오 앞의 구름다리에서 찍어본 야간 사진.위치는 이러함. * Flamingo 플라밍고 호텔은 1940년대 중반 라스베이거스에 자리잡은 초창기 호텔 가운데 하나로, 70년대 힐튼으로 넘어갔다가 현재는 씨져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호텔이 되었습니다.(길건너의 씨져스 호텔과 같은 오너.) 근데 현재의 씨져스는 하라스 엔터테인먼트가 2010년에 이름을 바꾼 것으로, 씨져스 팰리스 호텔 근처에 있는 하라스, 플라밍고, 아래에 언급할 밸리스, (그리고 LINQ까지) 일대의 호텔이 모두 같은 그룹 소속인 상황이죠;; 그런 연유로 이 호텔은 대중적인 쇼가 없습니

MOE - 드디어 미국산 기체가 내 코앞까지...!!
다가온 건 좋은데 저 크룩스 소모량은 대체 뭐시당가 (...) 기체당 20개씩, 실질적으로는 진화엔 40개의 포격 크룩스가 소모되는군요. 전 포격형 기체를 무스펠만이 아니라 피그마도 굴리고 있으니까, 결과적으론 80개가 필요...히이잌 뭐 놀라고는 있어도 어느덧 다섯 개만 더 먹으면 진화가 가능한 단계까지 왔고, 저게 40개 모일 때쯤이면 다른 크룩스도 꽤 있을테니 천천히 진화를 시켜나가면... 결론적으로 노가다 할 스팟이 더 생기는 이 게임 특성상 더 빠르게 모일 건 틀림없습니다. 굳이 과금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문제는 이 부분인 것 같은데... 모에에는 나름 만족하면서 플레이중입니다. 하지만 돈을 쓸 필요가 있는 국면이 그리 많지 않아서. 돈으로 시간을 산다는 모바일 게임 과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