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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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어스 (Us)보고 왔습니다
갠적인 의견입니다. 일단 예상했던거완 다른 전개가 되서 좀 애매했습니다. 시종일관 공포 분위기가 아니라 웃기는 장면들이 꽤나 나옵니다. 근데 이게 나쁘지 않습니다. 이 영화 보기전에 한줄평을 어디선가 봤는데 딱 그 느김이었습니다 그때본 한줄 평은 대충 이랬습니다. -전작인 겟아웃보다 공포감이 배가되었고 마무리를 그렇게 지은것(지울 수 밖에 없었던 것)에 대해선 수긍이 갔다- 갠적으론 딱 겟아웃 위치정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많은 의미들이 숨겨져있어서(제 예상) 나중에 분석 영상 나오면 곱씹어 봐야할듯 싶습니다.

조던 필 감독의 신작, "U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조던 필은 이제 어엿한 스릴러물 전문 감독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키 앤 필을 할 때에도 상당히 서늘한 이야기를 잘 만드는 사람으로 유명했다고는 하는데, 겟 아웃을 거치면서 정말 강렬한 영화들을 만드는 식으로 가고 있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인종에 관하여 매우 강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점점 스파이크 리 스타일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여전히 나름의 가락을 가져가면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인종에 관한 이야기를 어느 정도 하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매우 강렬하네요.
조던 필의 신작, "Us" 스틸컷 입니다.
조던 필은 코미디언이었습니다. 키앤 필로 정말 잘 나갔었죠. 하지만 이제는 감독으로, 그것도 사회파 공포물을 만드는 감독으로 더 유명해지는 분위기 입니다. 이번에도 인종 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2016, Las Vegas, US - Epilogue
어이쿠, 여행 얘기는 오랜만입니다. 오늘 얘기는 라스베이거스 에필로그인데 간단하게 먹고 다닌 거만 올려보지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명한 건 뷔페라고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네요. 특히 사막 한 가운데 조성된 호텔에서 훌륭한 씨푸드를 즐길 수 있다고 입국 심사관이 강력 추천할 정도로 말입니다. 그러나 저하고는 안 맞아서 한 번도 안 가봤네요.(웃음) 스트립 북쪽에서부터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호텔마다 먹어봤던 걸 올려봅니다. 적어도 올해 초에 포스팅 준비하면서 체크했을 때까진 가게들이 망하지 않았습니다. 하하하. * Tresure Island - Pho At The Coffee Shop in Treasure Island [ google MAP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