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렌스
Posts
98 posts
<노 하드 필링스> - 재주 많은 배우가 펼치는 원 우먼 쇼를 만나다
(2024/01/01 : 애플 티비 플러스) 그간 쌓아온 경력을 헤아려 봤을 땐 "도대체 '제니퍼 로렌스'가 이렇게까지 망가져 가며 이 배역을 꼭 맡아야만 했을까?"라는 의문이 가장 먼저 눈앞에 아른거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노출의 수위도 수위지만 그렇게 홀딱 벗고 감행해야 하는 연기가 에로가 아닌 코미디라는 점 때문에 그와 동시에 "웃음을 위해 굳이 이런 적나라한 방법까지 동원해야만 했을까?"라는 고민도 앞선 의문에 다시 포개어지게 될 테고요. 사실 옷을 훔쳐 가려는 어린 녀석들을 바다에서 알몸으로 뛰쳐나간 '메디(제니퍼 로렌스 분)'가.......
![[영화리뷰]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후기 :: 안 나와도 됐을텐데, 프리퀄. 제니퍼 로렌스의 시리즈가 그리워지는.](https://img.zoomtrend.com/2023/11/20/439cdabc-e07b-5b9b-a552-ec76cca18ace.jpg)
[영화리뷰]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후기 :: 안 나와도 됐을텐데, 프리퀄. 제니퍼 로렌스의 시리즈가 그리워지는.
신작개봉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을 맡았던 대흥행 시리즈의 완결 후 8년만에 돌아온 신작이자, 스노우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한 프리퀄 작품입니다. 에서 판엠의 대통령이었던 '스노우 대통령'의 젊은 시절 이야기. 60여 년 전 가 열리게 되고, '스노우'는 12구역의 '루시 그레이'의 멘토가 된다. 스노우는 가문의 영광을 되찾기위해, 루시를 헝거게임 우승자로 만들기위해 노력하는데... 프리퀄도 원작책이 있고, 을 연출했던 '프란시스.......
"레드 스패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평가를 정말 나쁘게 했습니다. 그런데.......간간히 다시 찾게 되더라구요;;; 사실 이런 영화를 블루레이를 사야 하는게, 명작은 한 번 보고 마는거고, 이쪽은 찾게 되는 영화이니까요. 항상 그렇듯, 저는 일반판 케이스로 사들였습니다. 좀 웃기는게,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프랜시스 로렌스 영화가 거의 다 그렇긴 하지만 말입니다. 폭스 영화의 흰색 디스크 입니다. 솔직히......이제는 너무 성의 없다 싶더군요. 내부는 가운데에 제니퍼 로렌스가 서 있는데, 스파인이 가려버렸습니다. 사실 소설쪽이 훨씬 더 재미있는 작품이긴 합니다. 그래도 영화는 편하게 즐길만한 지점들이 있긴 하니 말이죠.
제니퍼 로렌스 신작, "No Hard Feelings"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정보가 공개 되고 있습니다. 코미디 영화라고 하고, 감독이 굿 보이즈 만든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