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프랭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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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 영화 후기 해석 가장 기괴하고 불쾌한 경험을 한 것 같은 영화.

<투게더> 영화 후기 해석 가장 기괴하고 불쾌한 경험을 한 것 같은 영화.

CGV단독개봉한 바디호러로맨스영화 를 후기리뷰로 만나봅니다.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주연의, 두 명의 몸이 붙는다?는 설정 하에 벌어지는 으스스한 바디호러물. 오래된 커플 팀과 밀리. 우연히 사고를 겪고 서로의 몸이 점점 붙어버리기 시작하는데.. 요즘 등 바디호러물을 자주 접하고있는데, 이영화 도 그런 류입니다. 하지만, 좀 더 직접적인 표현과 설정으로 오싹하게 다가온 영화이기도 했는데요. 영화는 오래된 커플이고, 시골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이 커플을 비춥니다. 이런 설정들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이 몸이 붙어버리는 설정.......

<러브 라이즈 블리딩> - 피와 땀으로 얼룩진 맘의 몸살

<러브 라이즈 블리딩> - 피와 땀으로 얼룩진 맘의 몸살

(2024/07/17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은 두 여성이 자신들을 억누르는 속박과 곤경의 굴레를 벗어나고자 하는 광경을 그린 '리들리 스콧'의 나 '워쇼스키' 자매의 같은 서사를 피와 땀이나 총과 약 등을 아교 삼아 기괴한 보디 호러 장르와 교접해 놓은 듯한 구성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사랑이라는 도핑에 의해 본격적인 사고가 벌어지기 시작하는 극의 중반부부터는 이상하리만치 관객의 입가에 '크로넨버그'의 풍미가 감도는 듯 느껴지기도 하지요. 하지만 한편으로 연출자의 전작인 <세인트.......

데이 시프트

DID U MISS ME ?|2022년 8월 24일

뱀파이어와 그를 잡는 뱀파이어 사냥꾼이란 흔해 빠진 소재. 하지만 흔해 빠졌다는 건 그만큼 언제나 먹히는 이야기란 뜻도 될지니. 는 이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 영화가 선택한 방법은 현실성을 강조하는 것이었다. 현실성이라고 해서 뱀파이어를 사냥하는데 벌어지는 액션들에 사실성을 부여 했다는 소리는 아니고... 뭐랄까, 생활밀착형이라고 해야할까? 블레이드라고도 불리우고 또 데이워커라고도 불리웠던 그 유명한 뱀파이어 헌터의 뱀파이어 소탕에 대한 이유는 일종의 복수심과 정의감이 블렌딩 된 것이었다. 하지만 의 버드가 가진 사명은 별다를 게 없다. 그냥 우리 가족 하나 제대로 먹여살리는 것. 여차하면 LA를 떠나 저멀리 플로리다로 가버릴 수도 있는 단 하나뿐인

더 렌탈 - 두루두루 갖춰서 결국 장르 영화로 귀결되어버리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6일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보다는 승리호가 더 크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기묘하게도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그래도 한국 SF이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미묘한 것들이 있어서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이 정말 사람이 궁금하게 할만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궁금한게 이 영화에 더 쏠려서 이 영화를 보게 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브 프랭코는 사실 잘 알기는 합니다. 워낙 다양한 영화에서 연기를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최근에는 6 언더그라운드에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전으로 가면 더더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