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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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1일 아름답던 여수

내일로 1일 아름답던 여수

desapegar|2014년 2월 7일

지금의 여수는 기름 유출로 인해서 상당히 고통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여수는 기름 유출이 있기전 맑고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다도해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었습니다. 지금의 여수가 다시 사진속처럼 아름다운 곳으로 되돌아올려면 어느 세월이 걸릴까요. 지난 포스팅에서 내일로 1일 여수로 향하는길에 이어서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오동도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하멜등대에서 오동도가는길은 다 놓여졌는데 사람이 잘 안다니는 길에 터널을 지나여야 하는 에러상황을 극복해야합니다. 오동도에 진입하면 멀리 여수EXPO의 전경이 보입니다. 지금은 빚덩어리라 안그래도 골치아픈데 이번 사건까지... 오동도는 입장 무료입니다. 섬까지 방파제겸 도로가 놓여져있는데 소액을 지불하

남도여행기-1-여수엑스포

남도여행기-1-여수엑스포

뱀탕|2012년 8월 17일

여수엑스포가 끝나기전(8월 10일에 갔다옴) 막바지로 다녀온 남도여행 사진 귀찮아서 안올리다가 지금에서야 올림 자세한 설명은 귀찮고 엑스포도 끝났으니 생략 이건 차세워놓은데 까먹을까봐 찍어놓은 사진 지나가는 여수주민한테 구걸해서 꽁짜표 두장 득템!! 국제관에서 판매중인 옷 여름인데 너무 더운거 파는듯 인간떼들 음식냄새맡고 바글바글 몰려듬 어떤 원주민 꼬마들의 공연 칼로 관객들을 위협중인 스위스 집사 내일모레가 폐막식인데 아직도 카메라가 낮선 연안이 더운 날씨에 빡친 백인누님 때릴거같다 악랄한 표정으로 물고기떼를 쫒는 돌고래 돌고래는 지능이 높아 재미로 사냥을 한다는게 사실인듯 배고파서 정신차려보니 카메라에 찍혀있다 아줌마는 왜 손님한테 닭꼬지를 안주고 돈을 줄까? 그냥

여수 엑스포

여수 엑스포

apricotblossom|2012년 8월 13일

짧은 듯 길고 긴듯 짧게 여수 엑스포에 다녀왔다. 이제 끝나버려서 못 본 것 볼 기회가 엄따.. 맛집이라길래 찾아간 (정말)작은 식당. 서대회무침과 갈치구이. 맛있었다.

여수 엑스포 좋던데

여수 엑스포 좋던데

여수 엑스포... 이런 저런 말도 많고 볼거리도 없다라는 말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갔다올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서 친구와 함께 오후권을 끊어 갔다왔습니다. 당일치기 입장에 오후권이었지만 나름 알차게 보고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폐 시멘트 사일로로 만들었다는 초대형 오르곤이 가장 먼저 환영해 준다. 물론 정문이 아닌 3문 입장이라야 하지만 그래도 눈 앞에 펼쳐지는 음악이 흘러나오면 사일로는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3문으로 입장하면 가장 먼저 디지털 천정과 함께 국제관이 맞이해 주는데... 그런데 국제관이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오후 피크타임에 단체관광객까지 겹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제관과 해양관 등을 볼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국제관에 몰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