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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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여수엑스포 종사자로서 일하면서 느낀 것들
현재 KBS방송보조 현지 작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朴思泫입니다. 여기서 일하다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조직위원회 이 사람들이 매우 개새끼 씨발새끼 라는 겁니다. 종종 인원배치를 거지같이 하는것은 예삿일이요, 관람객을 배려를 하는건지 무시를하는건지 모를 지시를 내리는데다, 방송할때 미리 언질을 안 줘서 낑낑거려서 스탠다드랑 EFV 죄다 설치해 놨더니 "미안합니다 오늘 여기서 행사 안 해요" 본인 입장에선 그분 때려 죽이고 싶었습니다. 스탠다드가 오살나게 무겁거든요. (스탠다드는 그 뭐냐 방송국 스튜디오가거나 음악회에서 촬영할때보면 되게 크고 무거워 보이는 카메라 있잖아요 그거고 EFV는 어깨에 매는 놈을 부르는 거더군요...) 여튼 그외에도 촬영중에 계속

괜히 이몸이 6월 2일에 여수를 갔을까.-3 사실 이게 메인이야ㅏㅏㅏㅏㅏㅏ
솔직히 이번리뷰는 사진이 거의 없당께. 왜냐구?! 일단 들어봐요. 그리고 욕이 넘처 흐르니까 그냥 안보시는게 나을지도... 일단은... 처음부터 이 아랫마을에 온것부터가.. 이거에 뽐뿌받아서 였고... 이런것도 찍을수이써!!! 라는 덤때문이었슴니다만..[물론 찍는 전용 여권은 사야하지만..] 일단은 혼자서 기차를 타고 아랫지방에 내돈으로. 쥐꼬리만한 알바시급이지만 일단은 전부내돈으로.![엄마가 터미널 데려다 줄때 2만원 줬지만 따로 갈무리해서 안쓰고 다시드림] 가는 첫 여행이라는 것 덕분에 이래저래 추진력이 올라서 다녀오게된 케이스입니다만... 무튼. 12시2-30분쯤에 도착해서 광속으로 국제관의 인기관[일본관,중국관,미국관 등등....]들을 제외한 나머지 관들을
6월 2일 일본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공연 관람 후기-2
잘은 모르겠지만 첫번째 공연은 아는 애니가 별로 안 나와주어서 무덤덤.. 하다가 아쿠에리온, 그것도 초창기꺼가 나와서 푸헙! (...... 아닌게 아니라 영감님들도 많았단 말임..... 중간에 댄서들 나와서 한거는 좋았습니다 헤비로테이션이라던가 하루히댄스라던가.... 솔까말 하루히댄스가 이펙트가 커서 다 잊어먹었어요..... 아 잼프로젝트는 처음에 영상이 나왔는데, 진행사측의 실수인가 영상이 한번 끊겼습니다. 그때 야유가 우와~ 그리고 멤버등장하면서 브레이크 아웃이 흘러 나오는데 전율이 오오... 제세편 뭐라더라?도 있던거 같은데 저는 못 알아먹음... 미쿠는 세가 버전이 아니라 사랑은전쟁버전이라던가 이것저것 니코동에서 파생된게 나왔네요. 미쿠에게 한국말로 말하게 한것도신기했어요.

어제 여수엑스포 재팬 애니매이션 스테이지 갔다옴
한줄정리 : 우와 시X 내가 잼프를 실제로 봤어 ㅋㅋㅋㅋㅋㅋ 우왘ㅋㅋ 어제 간건데 여수쪽에서 1박 2일해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여수에서 용산가는 KTX안. 와이파이 됨 올레!ㅋ 현재 오후 4시 반 정도... 애니매이션 스테이지까지 2시간 불꽃놀이까지 4시간 빅오쇼까지 거의 6시간 남았는데 벌써부터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 그리고 현재... 애니매이션 스테이지 시작하기 30분전인 6시경 진짜 사람이 많긴 많네요 ;; 그리고 첫무대! DJ KAYA라는 분인데... 저는 어제(이 애니매이션 스테이지)에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구글링 해보니까 나름... 이 아니라 많이 유명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