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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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1331/KE1340 GMP↔RSU / 대한항공 김포↔여수 / 2012

KE1331/KE1340 GMP↔RSU / 대한항공 김포↔여수 / 2012

매트리의 FlightLog|2012년 5월 31일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 가기위해~ 아주 오랜만에 11개월만 비행기 탑승이었다. KTX를 타고 갈수도 있는 여수 였지만, 공항이있는곳이면 당연히 비행기를 타고 가야했기에~ 대한항공으로 발권했다. <2012.05.30> KOREAN AIR (IATA: KE, ICAO: KAL), 대한항공 Flight No. KE1331 GMP->RSU Depart : Gimpo International Airport (IATA: GMP, ICAO: RKSS) Arrive : Yeosu Airport (IATA : RSU, ICAO : RKJY) Aircraft : B737-900 Reg No. HL8248 220mi ETD : 0715 (+9) ETA : 0800 (+9) EFT

6월 2일 여수 엑스포 하츠네 미쿠 잼프로젝트

네오바람의 잡학다식|2012년 5월 30일

-0-일본 현대문화 전파 JAM Project가 부르는 애니메이션 송 라이브와 하치오지P feat. 하츠네 미쿠 스페셜 DJ 이벤트! [개최 개요] ■일시: 6월 2일 (토) 18:30~20:10■장소: The Big-O 해상 무대 수용 최대 인원 7,000명■관람 방법: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회장 (The Big-O 해상 해상 무대)로 와 주십시오※회장이 혼잡할 경우 입장 제한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관람 중에는 장내의 운영 스태프와 경비원의 지시에 따라주시기 바랍니다.※박람회장내에 입장하실 때는 입장권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개요]JAM Project 스패셜 라이브「카게야마 히로노부, 엔도 마사아키, 오쿠이 마사미, 후쿠야마 요시키, 키타다니 히로시」일본을 대표하는 현대 콘텐츠인 애니메이션 송

여수엑스포의 단점들

여수엑스포 일박이일로 다녀왔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이것저것 볼것도 많았습니다. 특히 빅 O쇼는 꼭 봐야될 것중의 하나로 추천할 만큼 대단하더군요. 뭐 어쨌던 다른분들도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실테니 좋은이야기는 다음에 하고 엑스포에서 제가 느낀 단점들을 써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겟습니다. 1. 예약제 예약제 정말 헷갈렸어요...뭐 이제는 예약제를 폐지햇다고하는데 폐지하면서 일어날 엄청난 불상사는 뒤로하고 이야기를 하자면 예약제 욕 먹을민 했습니다. 예약을 한다는 자체가 아니라 굉장히 복잡하게 만들어놨다는 것이 문제라는 거에요. 저같이 젊은 사람도 헷갈리는데 연세있으신 어른분들은 얼마나 헷갈리시겠습니까? 가서 보니 거의 반정도가 할머니 할아버지시던데요. 그리고 표를 사면 꼭 우편으로 받아서 예약을

여수 엑스포를 다녀온 소감

이런 날에 이런 곳에 가는건 미친 짓인 줄 알면서도, 다들 오더라. 물론 우리 가족도 알면서도 갔습니다만, 역시나 리얼 미친 짓이었습니다.야 지져스 오우 홀리...사람이 얼마나 왔냐면, 하루종일 받는 로봇관의 예약이 마감되는데 걸린 시간이 약 13분이었습니다. 게가다 모바일 앱은 에러가 났으니 아마도 현장에서 예약하는 그 기계로만...와 진짜. 사람이 리얼...모든 식당이 다 줄을 한참 서야 밥을 먹고...아쿠아리움을 비롯한 몇몇 인기있는 관은 완전 예약제로 돌아가기에 이르고저녁 여섯시 이후의 프리타임이 되어도 로봇 뭐시기는 사람이 끊이질 않더라고 합니다. 전 국제관에서 도장이나 모으고 있었음. 묘하게 콜렉터의 혼을 자극하더군요.개인적으로 어디냐 거, 까티인가 하던 2d의 여캐를 고용한 홍보방식을 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