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cot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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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
짧은 듯 길고 긴듯 짧게 여수 엑스포에 다녀왔다. 이제 끝나버려서 못 본 것 볼 기회가 엄따.. 맛집이라길래 찾아간 (정말)작은 식당. 서대회무침과 갈치구이. 맛있었다.

어제는 흥분의 도가니탕
1. 꾸역꾸역 나갔던 만남의 장소에서 킬링타임. 돈은 돈대로 쓰고 기분은 기분대로 안 좋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 그리고 영화를 봤다. (위의 사람 아님.) 다크 나이트 라이즈!!!!! 여러 가지 이유로 엄청 흥분했다. 아, 또 보고 싶어.. 또 볼거야. 캣 우먼은 어찌 그리 매력있던지.. + 지금 여기저기서 다크 나이트 라이즈로 난리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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