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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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864.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

862~864.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

MAIZ STACCATO|2024년 10월 17일|만화/애니

이번 클리어 리스트는 논란의 작품이지요. 대작과 망작이 교차하는 라오어 시리즈 입니다. 레프트 비하인드가 DLC였는데, 스탠드 얼론으로 나와서 별도로 카운트 했어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 PS3 GOTY까지 올라간 누구나 인정하는 명작. 첫 장면부터 마지막까지 대단한 작품이었지요. 너티독이 언차티드에 이어 주목받은 작품이기도. 이후 리마스터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저는 추가로 더 하지는 않았어요. 레프트 비하인드 - PS3 DLC로 나온 외전 격의 작품이지요. 스토리는 라스트 오브 어스 중간에 삽입된 내용. 추후 스탠드 얼론으로 재발매 되었습니다. 짧.......

라오어2가 천만장 돌파했다는 이야기

RedComet의 붉은 기지|2022년 6월 19일

저번 라오어1 리마스터 및 드라마 관련 발표할때 닐드럭만이 1000만장 돌파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트윗에까지 그 소식을 올렸네요 어느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천만장 이야기가 나오기전 여론이 400만장도 다 못팔아서 악성재고로 도매점만 뒤졌어~ 닐드럭만이 도매점 죽였어~ 뭐 이런 이야기만 가득했었는데 천만장 판매 이야기가 나오니 응~ 출하량이야~ 천만장 악성재고야~ 응~ 기사화도 안됬고 증거자료도 없으니 닐드럭만이 여론 잠재우려고 구라치는거야~ 응~ 전작을 생각하면 이제 천만장팔았으면 개망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오어2가 스토리? 맘에 안들 수 있죠 저도 이 스토리가 진짜 최선이였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으니까요 근데 라오어2가 발매된지 2년...아직도 이악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절반까지 해 보니...

being nice to me|2020년 7월 8일

애비 파트 막 시작한 시점이니 절반정도 온 것 같습니다. 저는 1편을 끝내자마자 2편을 시작했으나 조엘이나 엘리를 이해는 해도 공감까지는 안하는 플레이어입니다. 킹스맨: 골든 서클에 대해 시청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엽기 센스 남발로 '매너가 없다'는 평을 내리게 되었는데, 라오어2도 아주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플레이어에 대한 매너...까지 갈 것도 없고 '어떻게 하면 플레이어의 예상(기대)을 깨고 통수를 칠까'에만 집중한 것 같습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경우도 시청자의 예상을 깨는데에 집중했는데, 뭐 다음편이 있었으니 뭔가 대단한 것을 준비해 놓지 않았을까 싶어서 당시 일단 판단을 유보했었으나, 다음 편을 열어보니 결국 아무 것도 아니게 되어버려서 영화 자체가 헛짓거리가 되어버렸죠. 라오어2

라오어랑 비교하는 데 신물이 난다

일단 게임의 팬이, 그 게임을 좋아하고, 그 게임을 알리고 싶어 난달난 것은 이해해요. 하지만 그걸 아무데서나 대입하면 안되는 거에요. 그냥 아무데나. 포스트 아포칼립스라고 라오어 대입하고 애랑 어른이 나온다고 라오어 대입하고 광차문제라고 라오어 대입하고 나 그렇게 아무데나 대입하는 사람에게 진짜 깊게 질문하고 싶은 게, 라오어를 정말 팬으로서 좋아하는 거에요? 아니면 해본 게 그거밖에 없는데 그 사실이 자랑스러워서 아무데서나 떠벌리고 다니는 거에요? 그 사실을 저 자랑스럽게 하려고 더 크게 떠벌리고 다니는 겁니까?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여태껏 정말 인생에서 즐길거리가 라오어밖에 없나요. 어떤 사람이 라오어 챕터1 부터 하품나서 못하겠다고 하니까 뗴거지로 몰려들어서 비난하는 것을 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