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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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유후미 1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첫 녹화 날. 후니 최승훈씨와 미니 nats님과 함께 가슴 두근 거렸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세 사람의 의지가 모여 무엇인가 만들어 간다는 기분. 그것은 실로 짜릿한 감동이었습니다.그리고 이렇게 여러분에게 1화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앞으로 회를 거듭할 수록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해 드릴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조금씩 쌓여가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에게 용기를 줍니다.많이 사랑해 주세요~^^ 여러분 다음에도 유후미~~~~~^^

PS4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Left Behind 올 트로피
짧은 분량이었지만 막판 전투는 좀 어려웠다. 이제 진짜 끝.

PS4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황무지 난이도 클리어
본편만 클리어했다. 본래 플래티넘을 목표로 하려 했으나… 목표에 멀티플레이가 있었다. PSN+ 무결재 상태라서 이것만 패스. 남겨 두는 것이 찜찜해서 그냥 아예 도전하지 않으려 했는데, 게임 자체가 워낙 재미있어서 어떻게 여기까지 하게 되었다. 꼼수를 써서 황무지+로 진행하였으며 덕분에 모든 난이도 트로피 획득. 다른 트로피까지 원활하게 진행하고자 총 3회 클리어하였다. 어렵긴 정말 어렵다. 재밌긴 정말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