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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블루레이 지름]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UE 디지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6/07/23/b0008277_5792b6e45a87d.jpg)
[블루레이 지름]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UE 디지북 한정판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UE 블루레이 디지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띠지가 하단을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앞면. 렌티큘러로 슈퍼맨과 배트맨이 번갈아 보입니다. 효과가 상당히 뛰어난 렌티큘러입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뒷면. 원더우먼입니다. 64페이지 분량의 디지북의 일부. 첫 번째 사진에서 드러나듯 기존에 발매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THE ART OF FILM’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디지북 말미의 디스크. 상단이 30분이 추가된 확장판, 하단이 극장판 2D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를 걷어내면 아무것도 없는 점은 유일한 옥에 티입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결국 구매 해버린 것이죠. 다만 저는 일반판으로 달려버렸습니다. 일반판도 디자인은 나쁘지 않게 나온 편입니다. 2D도 필요없고, 만화책도 그닥 안 땡기는데다, 디지북판은 다른 디스크 긁게 생겼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걸로 샀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영어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일부를 보고 있는데, 정말 이 영화가 제대로 터질 거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더군요. 디스크 두 장입니다. 참고로 심리스 브랜칭 방식이 아니라 극장판 디스크 따로, 얼티밋판 디스크 따로 입니다. 서플먼트는 극장판에 같이 실려 있습니다. (왼쪽이 극장판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상징적인 걸로 갔더군요.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좋아서 말이죠. 상당히 마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배트맨을 좋아하기도 하고 벤 애플렉과 제시 아이젠버그와 제레미 아이언스가 나오는 게 맘에 들어서 봄. 재미없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초반에는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긴장감 없는 총격씬과 액션씬이 너무 길게 계속 이어지고 쓸데없이 너무 심각해서 점점 지겨워지기 시작해 얼마나 남았나 봤더니 무려 한시간 십분이 더 남아 있었다. 슈퍼맨 여자친구는 요즘 드라마를 잘 안 봤더니 정말 오랜만에 보는 민폐 캐릭터였다. 그래도 제시 아이젠버그는 역시 좋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반복된 꿈과 회상, 맥 끊었다
※ 본 포스팅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과욕 아쉽지만 묵직함 돋보여’에 이어 죽음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은 둔중한 영화 분위기를 상징하듯 원작 만화로 알려진 캐릭터 중 죽은 이들이 많습니다. 초반에는 지미 올슨(마이클 캐시디 분)이 살해됩니다. 지미는 다섯 편의 슈퍼맨 영화에도 등장한 데일리 플래닛의 사진 기자입니다. 순진한 이미지로 알려진 지미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초반 아프리카 나이로미 장면에서 CIA의 끄나풀임이 들통 나 렉스 루터(제시 아이젠버그 분)가 고용한 용병에 의해 살해됩니다. ‘맨 오브 스틸’에 등장하지 않았던 지미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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