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슈워제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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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스탠드] 정석의 정석

[라스트 스탠드] 정석의 정석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2월 26일

'놈놈놈'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입니다. 첫 작품이기 때문인 것을 감안해도 참 정석적인 영화로 기본은 하는 액션영화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기대를 안하고 보러간 영화기 때문에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하드5 보다 낫더라구요. +_+ (요...욕은 아니겠지;;??) 물론 정석이라는게 참...좋기만한 건 아니지만요. ㅎㅎ 어느 배우든 그 배우가 보통 가진 정석을 그대로 플레이하고 씬들도 그러하고 전체 설정 아이디어가 괜찮아서 다행이지 자칫하면 지루한 정석만 될 뻔도 했습니다. 북미에서 흥행이 별로 좋지 못하다는데 아무래도 본고장 스토리기 때문에 많이들 봐왔을 정석은 흐음.....게다가 국내에서도 한국영화들 등살에 별로 좋은 포지션을 잡지 못한 걸로

라스트 스탠드 - 서부극을 막가는 영화로 만들다

라스트 스탠드 - 서부극을 막가는 영화로 만들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5일

결국 이 영화도 개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당기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전 미친 액션 스타일의 영화도 상당히 좋아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느낌이 굉장히 땡기는 부분들도 있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감독에 관해서 나름대로 느낌이 오는 것도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런 지점이 많은 영화가 좋다고 하기에는 좀 묘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보려고 하는 영화는 봐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서부극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굉장히 적은 편입니다. 전 솔직히 존 웨인의 작품을 거의 본 적이 없으니 말이죠. 제시 제임스 암살이라는 영화는 좀 괜찮았는데, 이 영화는 결국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도 못했고 유마행 3시 10분 기차 라는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찬밥신세

20130221 라스트스탠드

20130221 라스트스탠드

2013-02-21 구로CGV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2003년 터미네이터3 이후, 아주 오랜만에 주연으로 등장한 영화. 제목이 왜 '라스트 스탠드'냐면, 진짜 마지막에 서 있는 사람이다. -_-;; 제목이 매력적이거나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도 아니고, 아놀드의 티켓파워도 예전같지 않아서 예매율도 바닥, 미국에서도 거의 망했다고 하고, 마음이 아프다. 영화를 둘러싼 분위기는 별로지만,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전형적인 미국 보안관 영화로 이야기 흐름이 튀는 것 없이 적절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무엇보다 이제는 늙은 아놀드가 영화속에서 잘 어울린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좀 부족하겠지. 재미있는 영화를 기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쨋거나 아놀드, 영화의 세계로 돌아온걸 환영해요~ 덧. 안구정화용으로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19금 예고편입니다.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19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1일

이 영화가 어디로 갈지는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구조상 웬지 액션 영화중에서도 약간 막가파성 영화가 될 것 같기도 한데, 이런 막가파 영화는 어느 정도 이상 나와야 맛이 있는데, 그게 안 되는 영화도 상당히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많이 불편한 감도 있고 말입니다. 그 이하로 가면 영화 자체가 시원찮다는 이야기가 나올테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막가파성 영화가 국내에서 잘 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네요. 뭐, 그래도 잊을 수 없을 만한 영화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놀드 아저씨가 다시 원톱으로 서셨는데 한 번 놀아 주셔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트레일러가 진짜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