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슈워제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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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새 사진들입니다.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새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6일

정말 사진들이 끝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야 편하지만 말이죠. 웬지 포스팅을 날로 먹는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뭐 어때요. 이런 날도 있어야죠.

"라스트 스탠드" 스틸샷입니다.

"라스트 스탠드"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4일

이 영화도 슬슬 공개될 채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길이가 100분이 안 된다고 하던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기대를 해야죠. 전 몰랐는데, 300의 그 관대하신 양반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7일

정말 솔직하게 말 해서 박찬욱의 스토커 보다 이 영화를 더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면 역시 상당히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불안요소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 만큼 마음에 드는 영화도 드물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 보는 데에 있어서 생각이 필요 할 것 같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제가 슈워제네거를 믿는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하나는 계속해서 말 하지만, 정말 호쾌하게 나옵니다.

"라스트 스탠드" 새 예고편입니다.

"라스트 스탠드"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아주 줄기차게 올라오고 있죠. 이 영화는 적어도 극장 개봉이 거의 확정이 되다 보니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김지운이 헐리우드에서 과연 먹히는 감독인지에 관해서 드디어 심판대에 설 분위기라 말이죠. 게다가 아놀드 슈워제네거 역시 어느 정도 분위기를 타는 듯 하고 말입니다. 노장의 파괴를 발휘할지, 아니면 예전 분위기 내려다 시시하게 끝날지 이제는 극장에서 판가름이 날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웬지 쌈마이 스러울 거라는 이상한 기대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재미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