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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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블랙 스완"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마침내 "블랙 스완"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2일

솔지깋, 전 블랙스완 블루레이를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으로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할인에 무너지고 말았죠. 굳이 문제 삼ㅁ을 이유도 전혀 없고 말입니다. 일단 케이스 자체는 백색 버젼의 그 이미지 입니다. 서플은 음성 해설은 없는 대신 굉장히 풍부한 편 입니다. 디스크 역시 이미지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안쪽의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다른 타이틀에 있다고 하는데, 꽤 괜찮다고 하더군요. 케이스 안쪽 이미지 역시 꽤 멋진 편 입니다. 리뷰는 굳이 더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서플먼트도 리뷰를 해야 맛이 있는 타이틀이라 말이죠, 좀 고민되네요.

"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0일

솔직히 007은 천천히 구매중입니다. 아무래도 구매 속도가 더딘 영화중 하나죠. 게다가 최근에는 시장에서 거의 증발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재출시 되니 뭐, 문자 없죠. 제가 가진 첫 로저 무어 007입니다. 조만간 더 빨아들여야죠. 1디스크 타이틀이지만, 굉장히 부록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통일감이 좋은 편 입니다. 다른 007 시리즈와도 말이죠. 케이스 안쪽도 이미지가 많습니다. 사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직접 보면 놀라울 정도죠. 이제는 다시 출시도 되고 하니, 슬슬 빨아들여야죠.

매기큐, 미니 스커트로 액션 연기에 "솔직히 괴로웠다.". DVD '니키타/NIKITA' 세컨드 시즌

매기큐, 미니 스커트로 액션 연기에 "솔직히 괴로웠다.". DVD '니키타/NIKITA' 세컨드 시즌

4ever-ing|2012년 9월 9일

뤽 베송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니키타'의 라스트로부터 3년 후를 그린다는 설정으로 시작된 미국 TV 시리즈 'NIKITA/니키타'. 영화 '미녀 삼총사'와 '터미네이터 4'의 감독으로 알려진 맥G가 제작 총지휘를 맡은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시즌의 블루레이 디스크(BD)와 DVD가 9월 5일에 발매되었다. PR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주연 매기큐와 함께 작품에 대해 들었다. 'NIKITA/니키타'는 뤽 베송 감독판 '니키타'의 설정을 답습하면서, 영화의 후일담을 그리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부의 뒷일을 담당하는 비밀 조직 '디비전'에서 도망친 니키타는 자신의 복수와 디비전의 폭주를 막기 위해 조직의 극비 임무를 저지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매기Q는, 세컨드 시즌에 대해 "퍼스트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뭐... 대단한 내용은 없는데 혹시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일단 참조하시길. 스파이디 손가락 사이 요한슨 머리. 주문한 어벤져스 BD가 왔습니다. 스페인 판이니 뭐니 하면서 여러모로 헷갈렸는데 결국 그냥 정발 2D판 구입했군요.(;) 뭐, 일단 영화 내용이야 극장에서 본 것과 같으니까 그다지 할 말은 없고 (처음 봤을 때 보다 다른 감상은 있었지만 그냥 패스할까 합니다;) 역시 삭제 됐다던 영상들에 눈이 가더군요. 가장 기대했던 캡틴 아메리카 부분은 의외로 좀 심심했습니다. 채널CGV에서 해줬던 애니처럼 과거 사람들을 현대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했는데 그냥 옛 자료 보는 것으로 대체했더군요. 그런데 이성 챙기고 따지고보면 이 영상이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