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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지름] ‘프로메테우스’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지름] ‘프로메테우스’ 스틸북 한정판

예약 주문했던 '프로메테우스'의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모습. 앞면의 하단과 뒷면의 전부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뒷면이 불룩해보이는 것은 특전인 아트북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뒤 스틸북의 겉모습.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스틸북 안쪽에 수납된 3장의 디스크. 왼쪽은 3D 영화 본편. 오른쪽 상단은 부가 영상, 하단은 2D 영화입니다. 2D 영화 본편을 걷어내면 부가 영상 디스크에 엔지니어가 프린팅된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스틸북 내부에는 우주선 프로메테우스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특전 아트북의 표지. 스틸북 케이스보다 다소 작은 크기입니다. 36페이지로 구성된

[블루레이 지름] ‘터미네이터’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지름] ‘터미네이터’ 스틸북 한정판

예약 주문을 통해 구입한 '터미네이터'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띠지가 앞면의 약 1/4과 뒷면 전부를 감싸고 있습니다. 띠지를 벗겨낸 스틸북의 겉면. 재질은 무광입니다. 사진 상으로는 푸르스름하게 나왔는데 검정색과 진한 회색 위주입니다. 뒷면 디자인은 산만하지만 앞면의 실물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하지만 터미네이터의 얼굴이 클로즈업된 가장 유명한 포스터(바로 가기)가 사용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스틸북 내부의 디스크와 팸플릿. 북클릿은 없습니다. 이번 국내 정식 발매본의 가장 큰 아쉬운 점은 스틸북 내부에 아무런 그림이 없어 휑하다는 것입니다. 부가 영상에는 한글 자막은 없지만 일본어 자막은 지원합니다. 본편에도 일본어 자막과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6일

드디어 제가 어디선가 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눈이 돌아가고......이런 결과를 낳았죠.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 입니다. 국내에서는 5만 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나왔죠. (로스트가 10만원이 넘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이지;;;) 솔직히,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는 않더군요. 측면 샷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케이스 2개로 분리되어 나오는데, 케이스 하나짜리보다 이게 더 편하기는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앞면과 똑같습니다. 심지어는 후면 이미지, 그리고 오타까지(!) 똑같아서 그냥 사진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인셉션 시절 이후로 흑백이더군요. 속지 역시 같습니다만, 안에 트랙 리스트가 굉장히 훌륭하게 써 있

"어벤져스" 국내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어벤져스" 국내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4일

솔직히 이 타이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해외판에는 음성 해설이 실려 있고, 제가 드디어 히어링이 어느 정도 경지에 올랐다는 사실을 확인 했거든요. 하지만, 해외 배송비의 엄청남과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국내판으로 끝내버렸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는 예쁘더군요. 스펙입니다. 정말 적죠;;; 지난 일요일에 다 봐 버렸으니 말입니다. 전면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사실 후면 이미지도 재탕이라서 사진 안 찍었죠. 디스크는 디즈니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파라마운트 스타일입니다. 정말 썰렁하죠. 그리고 2D만 들어 있는 판본입니다. 안쪽이미지는 쉴드 로고 하나만 박혀 있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왜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