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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사온 것들 1탄,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1탄,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1일

일본 이야기를 정리 하기 전에 일단 일본에서 사온 것들을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진 백업도 안 해서 말이죠;;;) 참 이런 이야기는 쓰기 곤란해서 말이죠;; 가격이 엄청 비싼 물건이었습니다. 거의 8000엔에 육박하는 물건이더군요. 하지만 북오프에서 발품을 판 끝에 950엔에 구했습니다. 후면 디자인은 일단 국내랑 크게 다를 것은 없습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에서 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도 이미지 재탕입니다. 소위 말 하는 속지입니다. 일본은 이쪽으로는 정말 충실하더군요. 후면입니다. 디자인이 꽤 이쁘게 나왔습니다. 안은 대략 이런 식입니다. 일종의 특전인 US

러브라이브 - これから

러브라이브 - これから

우선 이것부터. 이번 12월 15일에 발매되는 럽장판 BD에 들어갈 예정인 오리지널 송, [이제부터(これから)] 입니다. 뭔가 인트로부터 턱 밑에서 닭살이 쫙 돋아나더니 괜히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걸 보면 정말 럽라를 왕창 좋아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이 노래가 보쿠히카의 연장선상에 있구나 싶네요. 작사야 언제나처럼 하타 아키 공장장(...)님이시고, 작곡인 이토 마스미, 미토 씨는 하이바네 연맹의 노래를 작곡하셨던 분들이라고 무로갓이 말씀해주셨습니다. Blue Flow 라던가 말이죠. 아니 애초에 이토 마스미는 란티스 이사님이세요...임원임...(...) 노래의 센스는 다소 옛스럽습니다. 이상하게 럽라를 따라가면서 저는 가끔씩 90년대 후반을 반추하게 된단 말이죠... 그런 정서가

인사이드 아웃 블루레이 도착

인사이드 아웃 블루레이 도착

being nice to me|2015년 11월 9일

아마존에 주문했던 인사이드 아웃 얼티밋 콜렉터즈 에디션이 도착했습니다.배송이 늦어지더니 아예 DHL로 업그레이드 배송을 해줬군요. 최근 디즈니 답지 않게 4장 모두 디스크 프린팅이 제대로 되어 있습니다.픽사와 본사 스튜디오 차별? 그런데 사실 타켓층을 생각해 보면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입니다.픽사는 대체로 매니아들 중심으로 구매와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고 본사 스튜디오는 보다 폭넓은 (부모님이라거나) 계층이 타겟같으니까요. 심지어 토이스토리 중편도 고전적인 디스크 프린팅이 되어 있네요. 인사이드 아웃의 경우 국가별 판본의 차별이 심한 것 같습니다.저런 4장 조합(3D+2D+보너스+DVD)은 북미판 정도인 것 같아요. 뉴질랜드의 경우(호주도 마찬가지일 듯)는 둘로 나눠서 3D+2D 또는 2D+보너스

"고스트 메신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고스트 메신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7일

드디어 다음 블루레이로 테마가 넘어가 버렸습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미루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럼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그냥 사버렸네요. 일단 표지입니다. 솔직히 뭔지 이것뫈 봐서는 잘 알 수 없죠. 후면에는 로고 하나만 있습니다. 디지팩 표지 입니다. 여기서는 작품 모습이 드디어 보이죠. 후면입니다. 꽤 화려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는 뭐랄까, 참 편안하기는 합니다. 디시팩 전체를 펼친 사진입니다. 하나로 이어진 그림이었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설정집 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은 기본적인 디자인 이 연속되는 느낌이죠. 대략 이런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