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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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일반판을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게다가 같은 날 출시된 배트맨 대 슈퍼맨을 사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죠. 하지만......이 타이틀을 사버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판본입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일종의 뒷면 띠지 형태입니다. 유일하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인데, 스티커가 제 역할을 못 해서 붙인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데로 도망가 버리기 일쑤입니다. 이유는 아웃케이스 뒷면이 이렇기 때문이기는 합니다. 그 유명한 이미지죠. 넘버링 카드입니다. 한정판이기 때문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 입니다. 이미지 멋지더군요. 후면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케이스와 비슷합니다.

러브라이브 - stars, come to me!
러브라이브 극장판 BD 가 미국 쪽에도 발매되었지요. 그런데 이 BD 에는 다른 나라 발매판에선 찾아볼 수 없는 엄청난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극중에서 여성 싱어가 카사블랑카의 삽입곡인 As Time Goes By 를 부르는 신이 있는데, 저작권 문제로 북미판엔 삽입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 대신 들어간 노래가 오리지널 송인 위의 동영상의 노래, stars, come to me! 되겠습니다. 일단 한 번 감상해보시죠. 으-음...부럽다...이 노랜 어디 수록 안 되려나... 이대로 러브라이브 극장판 북미 BD 를 사지 않으면 입수할 수 없는 환상의 노래가 되는 건가...! 이번에 나오는 베앨3, 즉 컴플리트 박스(?)에 들어가주면 좋겠지만 힘들겠죠.

"페인 앤 게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블루레이에는 약간의 역사가 있습니다. 사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블루레이를 살 때 눈에 들어왔었던 것이죠. 당시에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먼저 살지, 아니면 이걸 살지 고민했었던 것이죠. 이미 올라간 내역을 보시면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 감이 오실겁니다. 참고로 중고입니다. 이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구요. 스틸북도 중고로 많이 나와 있는데, 굳이 스틸북으로 살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실한 물건입니다. 파라마운트인 만큼 디스크 썰렁한건 어쩔 수 없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도 충실합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사게 된 시기가 13시간 블루레이가 출시된 때 입니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마이클 베이를 미친듯이 사게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
![[주토피아] 한발늦은 블루레이, 2D+3D 콤보팩](https://img.zoomtrend.com/2016/07/22/c0014543_578f7c6961e34.jpg)
[주토피아] 한발늦은 블루레이, 2D+3D 콤보팩
스틸북이 나올 때가 되었는데~ 했더니 지난 ㅠㅠ 결국 콤보팩으로 질렀네요. 3D는 필요없지만 표지가 낫다보니~ 스틸팩 표지의 닉과 주디가 제일 친밀해서 좋았는데 ㅠㅠ 뒤는 무난한~ 플라스틱 커버는 지하철로 달라서 굿~ 뒷면은 겉커버하고 똑같습니다. 시디는 여전히 휑하지만 트램티켓이 들어있는게 +_+)b 그리고 특전으로 들어있는게 미니 등신대 살짝 구겨져서 아쉬운 ㅠㅠ 그래도 워낙 좋았던 작품이라 받자마자 다시 봤네요. ㅠㅠ)b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