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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10월 2일자 오리콘 데일리

러브라이브 - 10월 2일자 오리콘 데일리

대강 이런 상황입니다. 선샤인 BD 1권이 나오고 다음날 파이널라이브 BD 가 나오고... 그 뒤에는 계속 나눠먹기(...) 같은 상황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는 발매일 이전에 플겟으로 풀리고 그것도 둘 다 1등이었지요. 좋아하는 작품이 잘 나가는 건 정말 기쁜 일이지만... 1권에 라이브 선행권이 들어있으니, 이게 팔리면 팔릴수록 제게는 헬이겠죠 (...) 이번엔 정말 편하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1권도! 2권도! 한장씩만 사서! 운에 맡겨볼 겁니다. 더 이상은 안질러! 정말로! 뭐 이번에 안되면 현지 뷰잉 쪽으로 방향을 정해보려구요. 그 현지 뷰잉이 누마즈라서 그것조차도 경쟁률 장난 아닐 것 같은 건 문제지만... 어쨌건 이 엄청난 열기, 애니가 끝나도 열기가 전혀 죽지

"브리짓 존스의 일기" 합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합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원래는 샀었던 기억이 있는데, 집에 없더군요. 결국 다시 샀습니다. 이번에 구한건 아웃케이스 버전입니다. 전에는 따로 되어 있는 놈을 구했었죠. 아웃케이스는 적당히 단촐하게 나온 편입니다. 1편 입니다. 서플먼트는 제작과정 정도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의 반복입니다. 열정과 애정 편입니다. 역시나 이미지 깔끔하죠. 이번에는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여전히 썰렁합니다. 아무래도 3편 개봉 직전에 사다 보니, 정말 열심히 봤네요. 그리고 내린 결론은........이미 리뷰로 올라가 있습니다.

"대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대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8일

이 물건도 결국 나오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아쉬운 영화중 하나였기 때문에 이 소식이 그렇게 반가운 것만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억지로 나왔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도저히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라고밖에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는 매일 올라가고 있고, 그때마다 글이 계속해서 소비되고 있으니 땜빵이 들어갈 수 밖에 없죠.  일단 디자인은 좋은 편입니다. Special Feature - 조선의 사냥꾼 (15:03) / 캐릭터 메이킹 - 마지막 호랑이 (09:35) / 호랑이 제작 과정 및 호랑이 촬영 메이킹 - 산야 속으로 (09:50) / 산 로케이션 및 산지인 분장, 산야 속 제작 메이킹

"아이언 자이언트" 블루레이가 한정판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아이언 자이언트" 블루레이가 한정판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7일

개인적으로 아이언 자이언트에 관해서는 이제는 할 말이 생긴 상태입니다. 재개봉 내지는 어디 영화제에 다시 걸리게 되면 그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영화 자체가 꽤 잘 나온 관계로 분명히 영화가 새로 나오게 될 거라고 기대는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영 소식이 없다는게 좀 아쉬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그간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이제 드디어 살 때가 되어가고 있기는 한데, 블루레이로 한정판이 나와버렸네요;;;  한정판이다 보니 정말 화려하게는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e (코멘터리 제외 한글자막 지원) - The Giants Dream (30:00) - Commentary by Director Brad Bird, Head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