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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검은사제들
1. 난 썩었어.................. 사제복 입고 있는 남자를 보고 섹시하다고 생각했다ㅠㅠ2. 강배우님께서 담담한 목소리로 개그치는데 정말 자연스러워서 놀랐다. 코메디물 한번 찍어주셨으면 좋겠음.3. 돼지가 참 귀엽다.
![[검은 사제들] 좋아서 아쉽고, 기대된다](https://img.zoomtrend.com/2015/11/10/c0014543_564085cc57c7f.jpg)
[검은 사제들] 좋아서 아쉽고, 기대된다
엑소시스트 영화라 사실 넘어가려했던 영화 어쩌다 빈 시간이 남아 질렀는데 의외로 정통파여서 좋았네요. 다만 그렇게 하면서 세세한 부분에서의 의도하지 않은(?) B급 스멜이 아쉽긴 했지만 개인적인 호오라고 치고 공포영화 잘 못보는 입장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엑소시스트나 오멘을 접했던 세대에게는 약할 수 있겠지만 공포영화라고 건너 뛸만한 영화는 아니어서 좋았네요. 생각보다 눈물을 서술하는 타입이 아닌 것도 좋았고~ 추천할만 하며 후속편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장재현 감독의 첫 장편 영화라는데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을 넘었다는 장면 안맞는 옷처럼 방황하던 강동원과 김윤석의 조합이 이리

검은 사제들 - 관점에 관해 의외로 다양하게 다루는 영화
신작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정보를 매우 나중에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영화제에 티저 포스터가 걸리고, 그 이후에 정보를 듣게 된 것이죠. 솔직히 지금까지 꽤 많은 정보가 공개 되어 있는 상항이기는 합니다만,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는 부분들은 또 아니기 때문에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역시나 관람해 관해서 상당히 고민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뺄까 고민도 했구요. 하지만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할 수 잇는 이야기는 아무래도 소재라는 면 때문입니다. 소맂깋 국내에서 퇴마물을 가지고 공포나 뭔가 스릴러 같은 면들을 끌어내는 케이스는 그닥 많지 않아서 말입닏. 물론 얼마

김윤석 + 강동원, "검은 사제들" 포스터들입니다.
아무래도 칸 마켓이 열리다 보니 포스터가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아무래도 사진이 두 장 이상 되어야 포스팅을 하다 보니 거의 웬만한 영화들은 넘어가고 있네요;;; 분위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