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포스트: 146|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46 posts

[극비수사] 페이소스가 잘 담긴 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2월 7일

감독;곽경택출연;김윤석, 유해진, 송영창, 장영남김윤석 유해진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6월 1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곽경택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유해진 김윤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6월 1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좋아서 어느정도 기대를 하기도 했지만이 영화의 연출이 왜 곽경택 감독일까라는 의문 아닌 의문도 가졌습니다아무래도 곽경택 감독의 전작 친구2를 실망스럽게 본 영향이 있어서그런거겠죠아무튼 영화를 보고 나니 이 영화를 왜 곽경택 감독이 이 영화를 연출하겠다고마음먹

검은 사제들

검은 사제들

Sky, Star, Sirius!|2015년 12월 3일

친구와 밥을 먹고 무엇을 할까 하다가..딱히 할게 없어서 영화보기로함.친구가 검은사제들 보자고 해서 신촌 CGV에 보러 갔다.본 감상은?아....강동원 덕분에 500만 했구나...재미 없지는 않다.애초에 아무리 좋은 배우가 나와도 재미없으면 500만 까지는 힘틀테니까..하지만 반면에 배우가 강동원 김윤석이 아닌 다른 유명하지 않은 배우였다면...?아마 100만정도 했을까?딱 그정도이다. 뭐 그래도 후속은 나오지 않을까?왠지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으니까...

검은 사제들 후기 : 박소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검은 사제들 후기 : 박소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본 리뷰에 사용된 스틸 및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 소유됨을 알려드립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20157] 김윤석 강동원 주연의 검은 사제들을 보았습니다. 이 영화는 태생적으로 많은 리스크를 안고있는 영화이자 한계점 역시 분명한 영화라고 할수있습니다. 이미 장르적 특성 때문에 대략적인 스토리는 누구라도 예상할수 있었고, 아무리 잘 뽑아낸다고 한들 엑소시스트보다 충격적일리는 없기 때문이죠. 결국 흥행을 위해선 얼마나 한국적인 정서로 매끄러우면서도 강렬한 연출을 하느냐고 관건이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태생이 그렇다고 할지언정 결과물을 놓고 보니 상당

영화 검은 사제들

영화 검은 사제들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11월 1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검은 사제들을 관람했다. 영화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흥미진진했다. 잘 만든 한국판 엑소시스트라 할 수 있겠다. 강동원과 돈돈이. 영화 검은 사제들은 구마의식(엑소시즘)을 행하는 구마사(엑소시스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구마란 악을 내쫓는 것을 의미한다. 이우혁의 판타지소설 퇴마록의 영향으로 퇴마란 단어가 보다 친숙하지만 종교적으로도 사전적으로도 퇴마보다는 구마가 보다 정확한 용어인 것 같다. 영화 검은 사제들은 전반부에선 두 주인공의 인물소개와 만남을 이야기하고 중반부 이후에선 부마자(귀신 들린 자)를 대상으로 행하는 구마의식을 그리고 있다. 이 영화의 핵심이라 해도 좋을 구마의식은 굉장히 사실적으로 연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