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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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나름 흥미롭게 볼만했던 영화
감독;토니 스콧 주연;윌 스미스,진 핵크만토니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은 1998년도 영화로써윌 스미스와 진 핵크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토니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윌 스미스와 진 핵크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나름 흥미로운 무언가를 잘 보여준 영화라는 것이다.감청 및 도청 법안을 반대하는 의원을 살해한 가운데 그 현장이 공원에설치한 카메라를 통해 찍히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그 카메라에찍힌 영상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샤크(Shark Tale, 2005)_안젤리나졸리를 꼭 닮은, 윌스미스를 똑 닮은, 로버트드니로를 쏙 닮은 물고기 때문에 놀라운 애니
2005/1/14/금/CGV상암 영화 처음 볼 때는 정말 신기했다. 실제 인물의 특성을 거슬리지 않게 녹여낸 놀라운 캐릭터들 때문에.캐릭터가 하나하나 등장할 때마다 '앗 졸리는 저렇게 변신했군', '잭블랙 대박~' 이런 식으로 놀라곤 했으니. 특히 거장 감독인 마틴 스콜세지가 변신한 복어는 보기만 해도 웃기는 경지. 어쩜 거장을 이렇게 희화화하다니, 그걸 가능하게 한 마틴 스콜세지도 참 대인배다. 지금은 상세한 줄거리나 에피소드는 기억나지 않지만 무도회장 같은 유흥가? 번화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인 탓에 처음부터 끝까지 눈이 즐거웠다. 게다가 저스틴팀버레이크, 메리제이블라이즈, 크리스티나아길레라 같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씐나는 OST 덕분에 귀도 즐거웠고. 이 가수들도 물고기로 변신한 모습이 나와서

애프터 어스 , 2013
[애프터 어스 , 2013] 영화가 공개 됐을때부터 짐작하긴 했지만 역시나 스미스 부자를 위한 별 내용 없는 뻔한 영화. 애초에 텅빈 지구에 불시착 한다는 스토리 라인 자체부터가 컨텐츠가 있을 수 없는 구조였다. SF라는 장르 특성상 '이건 원래 이러니 그런줄 알아라.' 라는 식으로 설정을 날조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온갖 디테일을 통해 있을법 하게 개연성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일단 이 영화에는 그런 어떤 개연성도 존재하지 않는데다 최소한의 이해도 시키려 하지 않는다. 어느 평론가가 이야기 한 것 처럼 제이든 스미스의 보이스카웃 이야기라는 것이 적절. 애초에 내용은 기대하지 않았으니 비주얼이라도 그럴듯했으면 했는데 배경이 원시(?)지구라 9할은 정글에서 뛰어다니기만 한다. 복장만 바꿨으면 정글의 왕자따위의 제목

애프터 어스 - 윌 스미스 父子의 ‘더 로드’
※ 본 포스팅은 ‘애프터 어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황폐화된 지구를 떠나 새 행성 노바 프라임으로 이주한 인류는 외계인의 살인 생명체 얼사로 인해 괴멸적인 피해를 입습니다. 얼사를 무찌르는데 앞장선 장군 사이퍼(윌 스미스 분)의 아들 키타이(제이든 스미스 분)는 독단적인 훈련 자세로 인해 레인저로 승격되지 못합니다. 사이퍼는 키타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지만 사고로 인해 지구에 불시착합니다. ‘애프터 어스’는 버려진 지구에서 탈출하기 위한 부자(父子)의 모험을 묘사하는 SF 영화입니다. 각본과 연출은 ‘식스 센스’, ‘언브레이커블’. ‘빌리지’의 감독 M. 나이트 샤말란이 맡았습니다. 인도 출신의 M. 나이트 샤말란이 의도적으로 캐스팅한 듯한 남아시아 혈통의 배우들도 보입니다. 두려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