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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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포커스] 포커스를 잘못 맞춘 듯
감독;글렌 피카라, 존 레쿼출연;윌 스미스, 마고 로비, 로드리고 산토로윌 스미스와 마고 로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와 의 연출을 맡은감독이 이번에도 같이 연출을 맡았으며 에같이 출연한 윌 스미스와 마고 로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이지만 생각보다 평은 그냥 그랬던 가운데영화르 보니 배우들의 매력 말고는 볼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MOVIE] 샤크!](https://img.zoomtrend.com/2015/07/02/e0113700_55951d7e3f04d.jpg)
[MOVIE] 샤크!
컴퓨터에 다운로드받아져 있는 영화를 왕창 챙겨보는 중입니다. 지금 리뷰써야할게 산더미처럼 쌓여있네용. 이번에 본 영화는 애니메이션 샤크!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이네용. 아- 이런 극장용 애니메이션은 너무 이야기가 뻔하고뻔하고뻔해서 그냥 기대는 별로 안하고 보는편이지만 역시나입니다. 내용은 뭐 대충 물고리를 먹기 싫어하는 상어와 상류층들만 살 수 있는 타워 꼭대기층에 살고싶어하는 허세왕 물고기가 친구가 되어서 좌충우돌.. 결국 물고기 마을은 평화를 되찾고 상어와 물고기가 친하게 지내는...음. 아주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기억에 남는건 샤크가 돌고래 분장을 한 모습? 전혀 돌고래 같지 않지만 뭔가 하늘색에... 무서운 아가미를 숨기려고 두른 귀여운 스카프가 잘 어울리네요. 아, 그리고 그.. 상

★ 3.5 나는 전설이다(2007, I Am Legend) vs. ★ 3.5 웜우드(2014, Wyrmwood)
며칠 사이에 좀비영화(?)로 분류되는 두 영화를 보았다. 우선 먼저 본 웜우드 부터.... ★ 3.5 웜우드(2014, Wyrmwood : Road of the Dead) 좀비랜드 이후로 꼭 마음에 드는 좀비 영화가 없어서 허들이 좀 낮아진 것 같기도 하지만, 웜우드는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너무 많은 기대를 할 만한 작품은 아니다. 그냥 볼만한 B급 영화 정도? 레지던트 이블에 영향을 받은 듯도 싶기는 하고.. 후반의 격투씬은 불필요했다고 생각되지만 엔딩장면으로 봐서는 속편을 찍기에 최적화 된 결말이라고 본다. 물론 나온다면 안볼듯? 데드스노우2 처럼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이 영화의 장점은 기존 좀비영화들을 대놓고 따라하지 않고 그 나름의 새로운 설정들을

포커스 - 로맨스 50%, 사기 작전 50%, 이를 결합하는 에너지 50%로 이뤄진 과잉의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일종의 부채의식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몇가지 것들에 관해서 관심이 있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할 거리가 없어서 이 영화를 끌어다 쓴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서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런 영화도 마음에 들면 곧잘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만, 과연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될 지 좀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불안한 요소가 몇가지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윌 스미스만큼 영화의 평가에 관해서 극도로 심한 롤러코스터를 타는 배우도 상당히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랩퍼로 데뷔해서 나쁜 녀석들로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인디펜던스 데이를 거쳐 맨 인 블랙까지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