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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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알라딘 (2019) / 가이 리치
출처: IMP Awards 소매치기와 좀도둑으로 시장 거리에서 살아가던 고아 [알라딘](메나 마수드)은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를 얻기 위해 날렵한 자가 필요하던 재상 자파(마르완 켄자리)에게 자의반타의반으로 고용된다. 가까스로 램프를 구했지만 동굴을 탈출하는데 실패한 알라딘은 램프에서 나타난 지니(윌 스미스)의 도움으로 동굴에서 나와 알리 왕자로 행세하며 우연히 만난 자스민(나오미 스콧) 공주에게 접근한다. 좀도둑이지만 근본적으로는 착하고 정의로운 청년 알라딘이 악당의 음모를 뚫고 마법 램프의 힘으로 공주와 결혼한다는 [아라비안 나이트] 원작을 토대로 만든 1992년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리메이크 했다. 기둥 줄거리와 등장인물, 원작을 유명하게한 뮤지컬 넘버는 그대로이고, 배우 교체에 따른 편곡과 새 노
윌 스미스 진짜 물건일세..
다저스에는 마이크 피아자 이후로는 눈에 띄는 포수가 드문 편이었는데, 이제 루키 시즌이고 그다지 많은경기에 출전한것도 아니지만 올 시즌 윌 스미스 선수의 임팩트는 매우 인상적이군욤. 공교롭게도 요 근례 두 세경기 동안 류현진 선수와 베터리를 이루면서 자주 보개 되는데, 포수로서의능력은 특별히 인상적인 것 같진 않지만 기본은 해주는것 같고 무엇보다 득점권 상황에서 타격이정말 무시무시하네요. 끝내기도 몇차례 해내고 있고 이때즈음 쳐줘야 되는데 싶으면 여지없이 담장 너머로 공을 날려 보냅니다. 여즘 팡팡볼 논란도 좀 있고 해서 올시즌 홈런은 조금 감안을 해줘야겠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필요한때칠 능력이 있는 포수라는건 리그 어딜 뒤져도 희귀 자원 입니다. 얼굴도 베이비 페이스에 잘 생긴 편이고, 옆동네 포수

브라이트 / Netflix
2017년 겨울 작품인데, 이제서야 시청했다. 인간과 오크와 엘프와 페어리...가 서식하고 있는 LA를 배경으로, 우연하게 다크로드 재림 계획에 말려들어 고생을 하는 인간형사와 그의 파트너 오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경찰 버디 + 히스패닉 갱스터 + 신화와 마법...을 함께 쉐이크한 가벼운 팝콘 영화로 즐기면 될 것 같다. 물론, 엘프, 인간, 오크의 서열과 관계, 그리고 완드를 향한 모든 종족들의 탐욕에 대해 심사숙고해 볼 수도 있겠지만, 뭐 딱히 그럴 필요까지야 있나 싶다. 윌 스미스는 언제나의 모습 그대로인 것 같고, 오크 분장은,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잘해도 인간의 형체에 가까울 수록 어색하다고 느껴진다. 반가운 얼굴로 마가렛 조가 잠시 등장하고, 응오 탄 반 (베로니카 응오)이
알라딘
# 라디오에서 빈번하게 ost방송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평이 긍정적이여서 제목부터 내스타일이 아니였던 기생충과 고민을 하다가 설국열차를 꾀 괜찮게 봤던 터였지만, 결국 내선택은 실사판이라는데 윌스미스가 지니라는 말에 궁금해서 기대없던 알라딘을 선택했다. 좋아하는 스타일인 맘마미아, 라라랜드같은 뮤지컬타입이라 기분좋게 시작한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다. 다른곳은 이만한 감동이 없었을 것 같았다. 특이하게 영화관이 전좌석 리클라이너라서 편하게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