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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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1998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1998

DID U MISS ME ?|2019년 1월 8일

정말로 좋은 텍스트는 시대를 타지 않는다. 영화에 등장하는 각종 디스플레이의 인터페이스와 그 시스템은, 2019년 현재 시점에서 보았을 때 지극히 촌스럽고 고전적이다. 하지만 '자유 vs 안보'라는 영원불멸의 주제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국가 조직으로부터 쫓기는 주인공의 이야기만은 시대를 초월한다. 아, 여기에 액션 스릴러 명장으로서 절정에 올랐던 토니 스콧의 연출력도 시대 초월 진기명기임. 스포일러는 딱히 없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것인가 vs 개인의 자유를 위해 모두의 안전을 포기할 것인가. 텍스트로는 조지 오웰의 <1984>가 당장 떠오르고, 영화로써도 굉장히 많은 영화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최근작만 따져도 이 영화의 직계 후예라 할 수 있을 &lt

"Spies in Disguise"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일

이 작품은 땜빵이기는 합니다만 다른 이야기는 좀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유튜브를 통해서 예고편을 꽤 많이 보는 편 입니다. 그러다 보니 예고편 추천이 정말 많이 걸리는데, 이 작품 역시 추천에 같이 걸리더군요. 하지만 포스팅 하기 전까지는 예고편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을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썸네일을 쓰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포스팅거리가 적어지고, 안 할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배우진은 화려하네요. 윌 스미스에 톰 홀랜드가 만난건 뭔가 웃기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웃기긴 하네요.

상남자 윌 스미스 리포터 뺨 때리기

이것저것|2018년 12월 27일

상남자 윌 스미스 리포터 뺨 때리기 해당 리포터는 저런 짓 하는거로 유명한 인간입니다. 여배우 치마에 머리 넣으려 한 적도 있죠. 관종인지 아니면 저 짓도 돈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우크라이나 방송국에선 오래전에 해고당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저러고 다닌다네요. 상남자 윌 스미스 리포터 뺨 때리기

"알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일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해외에는 블루레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자막이 없으면 알아들을 수 없는 타이들이어서 결국 DVD를 찾아 헤맸죠. 결국 싸게 샀습니다. 초기에는 아웃케이스도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저는 그냥 일반 케이스 구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없다시피 합니다. 있어봐야 예고편 정도죠. 디스크는 심플하니 차라리 멋지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예전에 좋아하던 영화를 또 하나 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