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맥아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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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맥아담스 + 레이첼 와이즈 "불복종"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목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름이 비슷한 두 배우의 만남이 되었네요. 일단 이미지는 묘하게 다가오는데, 무슨 영화가 나올지는 정말 감이 안 잡히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최고의 스타트와 콤비](https://img.zoomtrend.com/2016/11/02/c0014543_58171ea063b70.jpg)
[닥터 스트레인지] 최고의 스타트와 콤비
마블의 여러 단독 히어로 영화가 있지만 제일 마음에 든 작품입니다. IMAX 3D로 봤는데 압도적인 화면과 함께 실사 영화에서 3D효과가 마음에 든건 손에 꼽았던지라 더 마음에 들더군요. 거기에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레이첼 맥아담스라니 안좋아할 수가 없는~ 나름 기대하고 봤는데도 정말 ㅠㅠ)b 쿠키영상은 스탭롤 전, 끝에 2개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인셉션의 한을 ㅠㅠ 기술의 발달도 발달이지만 마법이라곤 해도 결국엔 구현하는 것인데 인셉션때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정말 마법같은 구현은 ㅠㅠ)b 거기에 클래식한 마법의 약점들도 괜찮았구요. 보스전도 말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마블이 정말 대담하게 구현해낸게.....감개무량할 정도라 ㅠ
닥터 스트레인지 (2016) / 스콧 데릭슨
출처: IMP Awards 이기적이지만 실력이 좋은 외과의 스티븐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퍼배치)는 학회를 가다 교통사고로 손의 신경을 쓰지 못하게 된다. 외과의로서 가장 필요한 능력을 잃은 스트레인지는 실의에 빠지는데 기적적으로 재활에 성공한 사람에게서 카트만두의 한 지역을 소개 받는다. 카트만두에서 고대존재(틸다 스윈튼)를 만나 수련을 시작한 스트레인지는 자신이 재활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사명에 끼어 들게 된 것을 눈치챈다. 물리적인 세계 이면에 존재하는 마법을 맡은 슈퍼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탄생하게된 과정을 그리고 겸사해서 지구도 구하고 악당도 무찌르고 하는 이야기. 나쁘지 않은 이야기를 빠지지 않게 잘 다듬었다.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성격의 주인공이 성장하지만 오만한 슈퍼히어로의 개성으로

닥터 스트레인지 - 즐겁고 신나지만, 이제는 새로운걸 찾아야 할 때
이 영화는 엄밀히 말 해서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그냥 관성으로 보려고 한다는 것이 좀 더 적합한 표현이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계속해서 마블의 유니버스가 넓어지고 있고, 어떤 면에서는 새로운 한발짝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도 영화가 적어도 평균점은 할 거라는 이야기도 되는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제 마블의 영화는 관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어떤 영화의 속편이라고 볼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고, 결국에는 어벤저스 내지는 몇몇 이벤트를 통하여 캐릭터들을 하나로 묶을 이벤트가 곧 있게 될 거라는 이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